
APT margin 청약 PRE-VIEW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공고 전 미리보기, 서울 중구 중림동의 충정로역 자이르네입니다. 마포로5구역 제10, 11지구를 정비하는 복합개발로, 총 299세대 중 일반분양이 186세대입니다.
일정은 써밋 클라비온과 완전히 같습니다. 공고 7월 31일, 청약 8월 10일, 발표 8월 20일로 서울시 공문이 나왔습니다. 도심 두 단지가 같은 날 청약을 받는 8월 10일, 무주택 자격을 어디에 쓸지가 이 글의 질문입니다.
| 사업 | 마포로5구역 제10, 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중구 중림동 157-2 일원) |
| 규모 | 총 299세대 (전용 39, 59, 84), 오피스 복합 |
| 일반분양 | 186세대 (공식 분양 사이트 기준) |
| 시공 | 자이에스앤디 (자이르네) |
| 일정 | 공고 7.31, 청약 8.10, 발표 8.20 (서울시 공문으로 연기 확정) |
| 분양가 | 미정 (보도된 언론 예상가 없음) |
서울역과 충정로 사이, 도심 업무지구의 복합 재개발입니다. 오피스 동과 주거 타워가 한 부지에 서는 도시정비형이라, 대단지 아파트의 커뮤니티보다는 직주근접의 가치로 접근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299세대 중 186세대가 일반에 풀리니 비율로는 후한 편입니다. 전용 39부터 84까지 걸쳐 있어 1인 가구부터 3인 가구까지 트랙이 나뉩니다. 평형별 배분은 공고문에서 확정해야 합니다.
입지의 핵심은 2호선과 5호선 충정로역입니다. 단지 지하에서 지하철 연결통로로 직결되는 설계가 예고돼 있어,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지하철을 타는 도심 생활이 그려지는 자리입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과 마포로 일대 정비가 진행되는 축이라, 주변은 앞으로도 공사와 변화가 이어집니다. 학군보다는 도심 출퇴근과 환금성이 판단 기준이 되는 동네입니다.
비교 좌표는 도심 서측 신축들입니다. 북아현동 이편한세상 신촌(2018년식) 84가 단지별로 15.7억에서 23억, 최근에는 21억에서 22억대에 거래됩니다. 신촌푸르지오(2015년식)가 18.5억에서 20.5억, 힐스테이트 신촌도 최근 20억 안팎입니다.
중림동 바로 옆으로는 서울역 센트럴자이(2017년식)가 대표 신축입니다. 도심 서측 신축 84의 좌표가 20억 안팎이라는 것이 오늘의 기준선입니다.
| 이편한세상 신촌 84 (2018년식, 북아현동) | 최근 21억에서 22억대 |
| 신촌푸르지오 84 (2015년식) | 18.50억에서 20.50억 |
| 힐스테이트 신촌 84 | 최근 20억 안팎 |
| 충정로역 자이르네 분양가 | 미정 (공고 7.31 게시 예정) |
기준선은 도심 서측 신축 84의 20억 안팎입니다. 84 분양가가 그 아래로 나오면 계산이 서고, 위로 가면 도심 프리미엄을 선불로 내는 그림입니다. 39와 59는 총액이 낮아 문턱은 낮지만, 같은 논리로 인근 소형 실거래와 대봐야 합니다.
도시정비형 복합단지는 관리비와 대지지분 구조가 일반 아파트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고문에서 가격표와 함께 확인할 항목입니다.
8월 10일에 클라비온과 자격이 겹칩니다. 클라비온은 신길뉴타운의 중소형 176세대, 자이르네는 도심 직결의 186세대입니다. 통장이 하나뿐이라면 두 공고문(둘 다 7월 31일 게시)을 나란히 놓고 분양가부터 비교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일반분양 비율이 높고 도심 수요가 꾸준한 자리라, 예비 순번의 가치도 상대적으로 높은 단지입니다. 자격 요건과 재당첨 제한 여부를 공고 전에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모집공고 전 PRE-VIEW입니다. 분양가와 일정은 미정이며, 공고가 게시되면 정식 안전마진 분석으로 교체합니다. 실거래는 국토부, 사업 정보는 본문에 적은 보도 기준입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