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이미 입주가 끝난 완공 단지라 재분양 사이트가 없습니다. 정보 카드로 대신합니다

APT margin 무순위 줍줍

9.22 줍줍 기록!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잔여 4세대, 59A 8억이 철산 신축보다 5억 쌌다

APT margin, 2026.9.27 작성, 분양가는 공고문 동호수별 표이고 실거래는 국토부 최근 12개월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이 글은 접수가 끝난 공고의 기록입니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무순위 4세대가 9월 22일 하루 접수를 받고 끝났습니다. 자동 작성 루프가 9월 15일부터 인증이 끊겨 접수 전에 다루지 못했습니다.

결론부터 적으면, 59A 최저가 7.17억이 같은 철산동 신축 중위 13.55억보다 6.38억 낮았습니다.

청약개요

모집공고

청약홈 무순위 공고 보기

위치

위치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235번지 일원

공급규모

구분무순위 사후접수. 청약홈
물량지하 3층 지상 40층 23개동 3,804세대 중 일반분양 1,631세대 가운데 잔여4세대59A3세대59C1세대
분양가59A 7.17억에서 8.08억, 59C 7.57억
입주2025년 5월 준공, 잔금 납부 시 즉시 입주
시공GS건설, 시행 철산주공8,9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청약일정

일정접수 9.22 하루, 발표 9.29, 계약 10.7

철산동 235번지,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 사이의 재건축 대단지입니다. 3,804세대 가운데 일반분양이 1,631세대였고 이번에 남은 것이 4세대입니다.

최초 입주자모집공고가 2022년 12월 15일입니다. 2025년 5월 준공해 이미 입주가 끝났고, 이번 물량은 미계약이나 계약 해제로 돌아온 세대를 다시 파는 사후접수입니다.

동과 호수가 공고문에 그대로 나옵니다. 120동 3106호, 121동 304호, 122동 1205호가 59A, 123동 1101호가 59C입니다.

준공 아파트라 중도금이 없습니다. 계약금 10%를 치르고 나머지 90%를 입주지정기간 안에 잔금으로 넣으면 됩니다.

안전마진

평면도 및 커뮤니티

평면도는 싣지 못했습니다. 이미 입주가 끝난 단지라 분양 홈페이지가 남아 있지 않고, 공고문에도 층별 가격표만 있을 뿐 도면은 없습니다.

59A와 59C 모두 전용 59제곱미터대의 통상적인 광명 재건축 타입이고, 두 타입의 공급면적 차이는 0.46제곱미터 안팎으로 크지 않습니다.

분양가 및 세대수

공고문 공급금액표 원문. 59A 세 채와 59C 한 채의 동호수별 분양금액입니다. 자료 청약홈 무순위 입주자모집공고
59A 3세대120동 3106호8.08억121동 304호7.17억122동 1205호7.55억
59C 1세대123동 1101호 7.57억
계약금10%, 계약 시 일시납
잔금90%입주지정기간 2026.10.7에서 11.16 안에 납부
발코니 확장동호별 기시공 승계, 405만원에서 469만원

넉 대의 값이 저마다 다릅니다. 같은 59A라도 120동 3106호가 8.08억으로 가장 비싸고 121동 304호가 7.17억으로 가장 쌉니다. 층과 동이 갈리며 9천만원 가까이 벌어졌습니다.

발코니 확장과 유상옵션은 최초 계약자가 고른 대로 이미 시공돼 있어 선택이나 취소가 안 됩니다. 121동 304호도 발코니 확장 405.7만원에 시스템에어컨 3대 유상옵션 334만원이 얹혀 있어, 옵션이 없는 세대는 없습니다.

중도금이 없는 대신 계약 후 40일 안에 잔금 90%를 넣어야 합니다. 대출 실행일을 미리 맞춰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입지조건

철산역까지 걸어서 닿고 광명사거리역도 멀지 않습니다. 이마트와 롯데백화점, 철산상업지구가 도보권이라 광명에서 손꼽히는 생활 인프라입니다.

학군도 철산동 안에서 상위권으로 꼽히는 초중고가 걸쳐 있어 재건축 이후 입지가 더 단단해졌습니다.

광명시는 부동산원 주간 조사에서 서울 접근성 덕에 수도권 안에서도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있는 축입니다.

비교단지

잣대는 같은 철산동의 다른 재건축 신축입니다. 철산센트럴푸르지오 59형이 최근 12개월 14건에 중위 12.60억이고, 최저가는 6.50억까지 내려간 급매성 거래가 섞여 있습니다.

철산동 59형 신축을 2018년 이후 준공으로 전부 묶으면 44건에 중위 13.55억, 최고 14.95억까지 나옵니다. 철산역롯데캐슬앤SK뷰클래스티지 59형이 30건에 중위 13.855억으로 그 상단을 끌어올립니다.

광명 전체로 넓혀도 59형 신축 256건 중위가 10.70억이라 이번 잔여가와는 여전히 격차가 큽니다.

철산동 철산센트럴푸르지오 59형12.60억2021년 준공, 14건, 저가 6.50억 포함
철산동 59형 신축 전체13.55억2018년 이후 준공, 44건
철산동 롯데캐슬앤SK뷰클래스티지 59형13.855억2022년 준공, 30건
광명 전체 59형 신축10.70억2018년 이후 준공, 256건
이 단지 59A7.17억에서 8.08억
이 단지 59C7.57억

분석

숫자를 맞대 봅니다.

59A 최저가 7.17억이 같은 철산동 신축 중위 13.55억보다 6.38억 낮습니다. 최고가 8.08억으로 재도 5.47억 낮습니다. 급매 저가를 뺀 롯데캐슬앤SK뷰클래스티지 13.855억과 견주면 격차가 5억을 넘습니다.

59C 7.57억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철산동 신축 중위보다 5.98억 아래이고, 광명 전체 신축 중위 10.70억과 비교해도 3.13억 낮습니다.

네 세대 모두 광명 전체 신축 중위 10.70억보다도 낮은 값입니다. 재건축 대단지에서 계약 해제로 돌아온 몇 채가 옛 분양가 그대로 다시 나온 구조라는 점이 이번 무순위의 배경입니다.

59A 7.17억에서 8.08억철산동 신축 중위보다 5.47억에서 6.38억 아래
59C 7.57억철산동 신축 중위보다 5.98억 아래
광명 전체 신축과 비교2.62억에서 3.53억 아래
빠진 비용취득세, 발코니 확장비, 유상옵션 별도
59A, 59C 모두 철산동 신축 실거래 중위보다 5.4억에서 6.4억 낮았던 접수

청약전략

청약자격

무순위 사후접수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습니다. 모집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고 외국인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

당첨돼 계약하면 향후 청약에서는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한사항

구분분양가상한제 적용 민영주택, 투기과열지구
전매제한최초 당첨자발표일 2023.1.4로부터3년이미 도과
거주 의무최초 입주가능일 2025.5.30로부터2년2027.5.30까지 적용
재당첨 제한10년, 당첨자 발표일부터

전매제한은 이미 풀렸지만 거주 의무 2년이 2027년 5월까지 남아 있습니다. 사서 곧바로 세를 놓을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재당첨 제한 10년도 걸리는 만큼, 다른 청약을 준비하는 세대라면 셈에 넣어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대출조건

네 세대 모두 7.17억에서 8.08억으로 6억을 넘어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입니다. 투기과열지구라 대출 한도도 가격대별로 확인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약 후 40일 안에 잔금 90%를 넣는 짧은 일정이라, 후취담보대출 승인 여부를 계약 전에 먼저 알아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최초 경쟁률

2022년 12월 최초 분양 당시 평균 경쟁률은 1.83대 1로 순위 내 마감이긴 했지만 여유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그해 말은 금리 인상으로 수도권 청약 심리가 가라앉아 있던 시기입니다.

작은 물량일수록 경쟁률이 뛰는 흐름도 보입니다. 84형 3세대짜리 구간이 10.33대 1로 가장 높았고, 59형과 114형에서도 소량 구간이 상대적으로 붐볐습니다.

3년 뒤인 지금 같은 단지의 잔여 몇 채에 5만 4천명이 몰렸다는 사실과 겹쳐 보면, 최초 분양가가 얼마나 낮게 묶여 있었는지가 이번 무순위의 실질 배경입니다.

59형공급237세대1순위 접수204건1순위 경쟁률0.86대1순위 내 마감
59형공급458세대1순위 접수434건1순위 경쟁률0.95대1순위 내 마감
59형공급4세대1순위 접수39건1순위 경쟁률9.75대1순위 내 마감
84형공급26세대1순위 접수166건1순위 경쟁률6.38대1순위 내 마감
84형공급81세대1순위 접수336건1순위 경쟁률4.15대1순위 내 마감
84형공급3세대1순위 접수31건1순위 경쟁률10.33대1순위 내 마감
114형공급2세대1순위 접수12건1순위 경쟁률6.00대1순위 내 마감
114형공급36세대1순위 접수139건1순위 경쟁률3.86대1순위 내 마감
114형공급83세대1순위 접수344건1순위 경쟁률4.14대1순위 내 마감
합계공급930세대1순위 접수1,705건평균1.83대1

자료 청약홈 경쟁률 조회, 공고번호 2022000873, 모집공고일 2022.12.15

전략

이 글의 쓸모는 확인입니다. 뉴스 보도로도 이번 접수에 5만 4천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만 3,656대 1, 최고 1만 4,094대 1을 기록했다고 나왔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9일입니다.

숫자만 보면 철산동에서 올해 나온 가장 싼 새 아파트 물건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거주 의무 2년이 남아 있다는 점만 빼면 조건도 가볍습니다.

이런 소단지 무순위는 계약 포기가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재공급이 뜨면 값은 이번과 비슷할 가능성이 크므로, 관심이 있다면 청약홈 알림을 켜 두는 편이 다음 기회를 놓치지 않는 길입니다.

주의사항

접수는 이미 끝났습니다. 이 글은 결과를 확인하고 다음 회차를 위해 남기는 기록입니다.

거주 의무 2년이 2027년 5월까지 남아 있어 곧바로 전세를 놓을 수 없습니다.

평면도와 동호수 배치도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완공 단지라 마케팅 자료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결론

판정 접수 종료, 재공급 관찰

접수 전에 다루지 못한 공고라 결과를 확인해 기록으로 남깁니다. 59A 7.17억에서 8.08억, 59C 7.57억이 같은 철산동 신축 실거래 중위 13.55억보다 5.47억에서 6.38억 낮았습니다. 뉴스 보도로 확인한 이번 접수 결과는 5만 4천명 신청에 평균 경쟁률 1만 3,656대 1입니다. 최초 분양 당시 평균 경쟁률이 1.83대 1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3년 사이 철산동 시세가 얼마나 움직였는지가 이 격차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거주 의무 2년이 남아 있다는 점은 셈에 넣어 두시고, 당첨자 발표는 9월 29일입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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