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조감도. 8월 14일 접수 19세대입니다. 자료 분양 홈페이지

APT margin 줍줍 일자별 총정리

8.14 오늘의 줍줍 단지,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19세대 분양가와 안전마진

APT margin, 2026.8.12 작성. 자료 분양가는 청약홈 공고, 실거래는 국토부 최근 12개월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2회차 무순위입니다. 접수가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로 이번 주에서 가장 깁니다.

19세대이고 전용 105형 단일입니다. 대형 평형만 남았다는 뜻입니다. 소형이 먼저 팔리고 큰 면적이 남는 흐름은 최근 여러 단지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는 이 한 건만 담습니다. 8월 14일에 다른 접수가 없습니다.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2회차 2차 무순위 19세대, 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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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19세대. 105A9세대105B4세대105D6세대
분양가105A8.43억105B8.57억105D8.60억
안전마진대전 중구 105형 거래13건뿐잣대가 성립하지 않음
판정잣대 부족

대전 중구 선화동입니다. 원도심 축이고 입주는 2029년 7월입니다. 지금 계약하면 3년 가까이 기다립니다.

값을 먼저 놓습니다. 105A가 8.43억, 105B가 8.57억, 105D가 8.60억입니다. 세 타입의 차이가 1,700만원으로 크지 않습니다.

문제는 잣대입니다. 국토부 실거래 최근 12개월에서 대전 중구의 105형대 거래가 13건뿐입니다. 이 정도 표본으로는 중위값을 믿기 어렵습니다.

그 13건 안에서 가장 높은 축이 2005년 준공 파라곤 4.83억, 그다음이 2010년 준공 하우스토리2차 4.25억입니다. 분양가 8.43억은 그 두 배 가까운 값입니다.

다만 이 비교를 그대로 결론으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비교 대상이 스무 해 안팎 된 구축이고 거래도 두세 건씩입니다. 대전 원도심의 신축 대형 평형이라는 상품 자체가 최근에 거의 없었기 때문에 맞댈 물건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물건은 값이 비싸다고 단정하기보다 잣대가 없다고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판단하시려면 선화동 일대의 신축 분양권 시세와 인근 서구 둔산권의 대형 평형 값을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접수가 닷새로 긴 편이라 시간은 있습니다. 2회차라는 점, 그리고 대형만 19세대가 남았다는 점을 함께 놓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물건을 볼 때

이 사이트는 인근 신축 실거래를 잣대로 안전마진을 잽니다. 그 잣대가 성립하지 않을 때는 억지로 숫자를 만들지 않고 잣대가 없다고 적습니다.

대전 중구 105형이 그런 경우입니다. 열세 건으로는 중위값이 흔들립니다. 여기에 분양가를 대고 마진을 몇천만원이라고 적으면 그 숫자가 근거보다 앞서게 됩니다.

무순위는 청약통장을 보지 않지만 회차마다 자격 조항이 달라집니다. 넣기 전에 공고문을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과 취득세가 빠져 있다는 점도 같습니다. 8억대 물건이면 취득세만으로도 작지 않은 금액이 붙습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