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margin 무순위 줍줍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경남 김해 신문동,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의 무순위, 사후접수 1차입니다. 접수는 8월 3일 하루 청약홈에서 받고 발표가 8월 6일, 계약은 8월 12일입니다.
숫자가 큽니다. 총 1,379세대 중 잔여가 865세대입니다. 전체의 63%입니다. 최초 입주자모집공고가 2026년 6월 19일이었으니 한 달 열흘 만에 이 물량이 무순위로 돌아왔습니다.
구성은 84A가 625세대, 84B가 139세대, 113이 95세대, 128이 6세대입니다. 84A 가격은 1층 4.327억에서 20층 이상 5.409억입니다. 같은 신문동 실거래에 이 숫자를 대는 게 이 글에서 따져 볼 부분입니다.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 장유신문지구 A 34-1블록 일원
최초 공고 2026.6.19
접수 8.3 하루
발표 8.6
계약 8.12
이 공고의 핵심은 물량입니다. 865세대가 한 번에 무순위로 나오는 일은 드뭅니다. 앞서 이번 주에 접수하는 경산 펜타힐즈 더블유가 486세대였는데, 그보다 두 배 가까운 규모입니다.
남은 분포도 특정 타입에 몰려 있지 않습니다. 84A가 625세대로 가장 많지만 이는 원래 이 단지에서 84A의 비중이 크기 때문이고, 113형 95세대와 128형 6세대까지 전 타입에서 남았습니다.
조건은 가볍습니다. 재당첨 제한은 물론이고 전매제한과 거주의무도 붙지 않습니다. 상한제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통장도 쓰지 않습니다.
자격은 경남과 부산, 울산 거주 무주택 세대구성원입니다. 부울경 전체가 열려 있어 대상 인구가 넓습니다. 그런데도 865세대가 남았습니다.
84A가 이 단지의 주력입니다. 잔여 865세대 중 625세대, 72%가 이 타입입니다. 101동에서 112동까지 열두 개 동에 걸쳐 있습니다.
층별 가격이 열 단계로 나뉩니다. 1층 4.327억에서 시작해 2층 4.421억, 3층 4.515억, 4층에서 5층 4.609억으로 오르고, 4층에서 9층 구간 100세대가 5.121억, 10층에서 14층 83세대가 5.226억, 15층에서 19층 79세대가 5.331억, 20층 이상 97세대가 5.409억입니다.
동에 따라 같은 층도 값이 다릅니다. 101동에서 104동 라인의 저층대와 105동 이상 라인의 값이 갈리는 구조입니다. 추첨 결과에 따라 1억 넘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평면도는 이 글에 싣지 않습니다. 무순위 공고문에 도면이 없어, 최초 공고문과 분양사무실 1600-1171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84A의 실제 중심은 5억대입니다. 4층에서 9층 이상 구간에 359세대가 몰려 있고 값이 5.12억에서 5.41억입니다. 저층 4.3억대는 세대수가 한 자릿수에서 스무 세대 남짓입니다.
층별 폭이 1.08억으로 큽니다. 1층과 20층 이상의 차이가 25% 가까이 납니다. 무작위 추첨이라 어느 구간이 걸릴지 고를 수 없다는 점이 이 물건의 변수입니다.
납부는 계약금 5%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계약 당일 500만원, 30일 안에 나머지를 채웁니다. 84A 기준층이면 계약 한 달 안에 2,060만원 안팎입니다.
중도금 60%가 여섯 번, 2026년 12월부터 2028년 10월까지입니다. 회당 5,100만원대이고 잔금 35%는 입주지정일입니다.
신문동은 김해 장유 생활권입니다. 장유신문지구라는 택지에 신축이 이어져 들어온 동네이고, 실거래에 이름을 올린 단지만 여럿입니다.
이 동네의 시세 눈금이 이번 계산의 비교 기준입니다. 더샵신문그리니티가 2026년 입주로 가장 새 단지이고, 장유자이더파크가 2024년식, 대청천경동리인뷰가 2023년식, 더스카이시티제니스앤프라우가 2025년식입니다.
김해 시장 전체로 보면 84 실거래가 최근 12개월 2,612건입니다. 거래는 활발한데 가격대가 3억에서 5억 사이에 촘촘히 모여 있습니다.
장유는 김해에서 부산 접근성이 가장 좋은 생활권입니다. 신축 공급이 이어지며 동네가 새로 채워졌고, 이 단지도 그 흐름 위에 있습니다.
문제는 그 흐름이 만든 가격이 이미 실거래에 나와 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신문동에서 올해 입주한 더샵신문그리니티 84가 17건에 4.61억입니다. 865세대가 남은 이유를 이 비교 대상이 설명합니다.
입주는 2029년 3월입니다. 그 사이 김해 84가 5.4억을 받아 줄지가 판단의 나머지입니다.
같은 신문동은 이렇습니다. 2026년식 더샵신문그리니티가 최근 12개월 17건에 중위 4.61억, 범위는 4.5억에서 5.1억입니다. 올해 입주한 가장 새 단지입니다.
2024년식 장유자이더파크가 8건에 4.93억으로 신문동 상단이고, 2023년식 대청천경동리인뷰가 43건에 4.10억, 2025년식 더스카이시티제니스앤프라우가 33건에 3.73억입니다.
신문동 84 신축은 3.73억에서 4.93억 사이에 있습니다. 이번 84A 기준층대는 5.12억에서 5.41억입니다.
113형도 봅니다. 최근 12개월 김해 113형 거래가 55건뿐인데, 같은 신문동 2019년식 장유경동리인하이스트가 2건에 4.46억입니다. 김해 전체 상단은 2022년식 내동 연지공원푸르지오 8.42억이고, 2025년식 신축은 6.28억에서 6.80억입니다.
128형은 20건짜리 2019년식 김해율하시티프라디움 5.19억이 신축 기준선입니다. 신문동 2008년식 장유2차쌍용예가는 3.20억입니다.
비교가치는 신문동 84 신축의 상단인 장유자이더파크 4.93억입니다. 이번 84A 기준층대는 5.12억에서 5.41억입니다. 안전마진은 마이너스 0.2억에서 0.5억입니다.
올해 입주한 더샵신문그리니티 4.61억을 비교 기준으로 삼으면 마이너스 0.5억에서 0.8억으로 벌어집니다. 거래량이 가장 두꺼운 대청천경동리인뷰 43건, 4.10억 기준으로는 마이너스 1.0억을 넘습니다.
다만 저층은 다릅니다. 1층 4.327억과 2층 4.421억은 더샵신문그리니티 4.61억보다 아래입니다. 이 단지에서 수지가 맞는 호실은 저층뿐입니다. 문제는 저층 세대수가 적고 동호수를 고를 수 없다는 점입니다.
113형은 표본이 얇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김해 113 거래가 12개월 55건이고 신문동 사례는 2019년식 두 건, 4.46억뿐입니다. 이 구간에 95세대가 걸려 있다는 점은 부담입니다.
865세대가 남았다는 사실 자체가 그 결과를 보여 줍니다. 부울경 전체에 문을 열고도 63%가 소화되지 않았습니다.
자격은 공고일인 7월 28일 현재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입니다. 부울경 전체가 대상이라 문이 넓습니다.
통장은 보지 않습니다. 세대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하고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865세대에 무작위 추첨이라 당첨 자체의 문턱은 낮습니다. 어려운 것은 당첨이 아니라 층입니다. 1층과 20층 이상의 값이 1.08억 차이인데 고를 수 없습니다.
제한 항목이 전부 비어 있습니다. 묶이는 조건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매가 자유롭다는 것은 시세가 분양가 위로 올라오면 바로 실현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지금 비교 대상은 반대 방향입니다.
2029년 3월 입주까지 2년 8개월이 남았습니다. 그 사이 김해 84 시세가 5.4억 위로 올라와야 이 조건의 가벼움이 값이 됩니다.
계약금 5%가 이 물건의 장점입니다. 계약 당일 500만원, 30일 안에 나머지를 채우면 84A 기준층 기준 2,060만원 안팎입니다.
중도금 60%는 여섯 번, 2026년 12월 17일부터 2028년 10월 19일까지입니다. 회당 5,100만원대입니다. 무이자 여부와 알선 은행은 계약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잔금 35%는 입주지정일입니다. 84A 기준층 기준 1.79억입니다. 2029년 감정가가 분양가에 못 미치면 잔금대출부터 줄어듭니다.
이 물건을 검토한다면 첫 질문은 층입니다. 저층이 걸리면 수지가 맞고 중고층이 걸리면 시세 위입니다. 그런데 고를 수 없습니다.
대안은 같은 동네에 넉넉합니다. 올해 입주한 더샵신문그리니티 84를 4.61억에, 2023년식 대청천경동리인뷰를 4.10억에 사는 경로가 열려 있습니다. 기다림도 중도금 이자도 없습니다.
113형 95세대는 특히 신중해야 합니다. 김해에서 113형 거래 자체가 12개월 55건뿐이라 나중에 팔 때의 유동성이 낮습니다.
조건이 가볍다는 점만 보고 접수하기에는 물량이 너무 많습니다. 865세대가 남은 단지는 입주 시점에도 같은 단지 안에서 매물이 경쟁합니다.
이 공고는 2026년 6월 19일 최초 공고를 준용합니다. 단지 여건과 유의사항은 최초 공고문과 분양사무실 1600-1171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층별 가격 폭이 1.08억입니다. 동호수는 무작위 추첨이니 어느 층이 나와도 계약할지 미리 정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발코니 확장과 유상옵션은 공급금액과 별도입니다.
접수가 8월 3일 하루입니다. 같은 날 동탄과 경산, 대전, 수원 물량도 접수하니 중복 신청 제한을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1,379세대 중 865세대, 전체의 63%가 최초 공고 한 달 열흘 만에 무순위로 돌아왔습니다. 84A 기준층대 5.12억에서 5.41억은 같은 신문동에서 올해 입주한 더샵신문그리니티 4.61억보다 0.5억에서 0.8억 높고, 신문동 84 신축 상단인 장유자이더파크 4.93억보다도 위입니다. 수지가 맞는 층은 1층과 2층뿐인데, 동호수는 무작위 추첨이라 고를 수 없습니다. 재당첨 제한도 전매제한도 없다는 가벼움은 시세가 분양가 위에 있을 때만 값이 됩니다. 판정은 패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