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투시도. 지하 2층 지상 30층 13개동 1,521세대입니다. 자료 공식 분양 홈페이지

APT margin 무순위 줍줍

10.19 줍줍!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분양가, 평면도, 안전마진

APT margin, 2026.10.14 작성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울산 남구 야음동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무순위입니다.

9월 15일 정규 청약에서 59형은 순위 내에서 마감됐는데도 계약이 안 된 세대가 나왔습니다. 59B 1세대와 59C 17세대로 모두 18세대입니다. 84형이나 102형 미달분은 이번 공고에 없습니다.

59B는 5.36억, 59C는 5.27억에서 5.66억입니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고 공고일 현재 울산에 사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넣을 수 있습니다. 접수는 10월 19일 월요일 하루입니다.

청약개요

모집공고

청약홈 무순위 공고 보기

위치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350-5번지 일원
남구 B-14구역 주택재개발

공급규모

청약일정

접수 10.19
발표 10.22
서류접수 10.23 에서 10.28
계약 10.29

분양홈페이지

분양 홈페이지 바로가기

울산 남구 B-14구역 재개발 단지로 지하 2층 지상 30층 13개동 1,521세대입니다. 조합원 283세대, 임대 81세대, 보류지 4세대가 들어 있고 일반분양은 1,153세대였습니다. 시공은 아이에스동서이고 브랜드는 에일린의 뜰입니다.

분양 홈페이지는 건폐율 14.25%, 조경률 36%, 동간거리 약 81미터에서 94미터를 내세웁니다. 단지 한쪽에는 폭 약 83미터의 완충녹지가 있다고 소개합니다.

이번 공고는 9월 2일 최초 공고에서 1순위와 2순위가 마감된 주택형만 다룹니다. 예비입주자를 추가 입주자로 뽑은 뒤에도 남은 미계약 세대라고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남은 이유까지는 공고문에 없습니다.

동호는 공고문에 정해져 있습니다. 59B는 112동 402호 한 곳입니다. 59C는 113동 17곳이고 204호, 305호, 405호, 604호, 605호, 705호, 904호, 1004호, 1104호, 1205호, 1305호, 1404호, 1504호, 1505호, 2105호, 2405호, 2804호입니다. 당첨자 동호 배정은 한국부동산원이 무작위로 합니다.

이번에 계약해서 분양권을 갖게 되면 이후 청약에서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봅니다. 공고문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를 들어 직접 밝힌 내용입니다. 최초 당첨자와 계약자는 이번에 신청할 수 없습니다.

안전마진

평면도 및 커뮤니티

59B 평면도. 전용 59.9900, 공급 85.1000, 계약 129.2500, 단지 전체 114세대이고 이번 잔여는 1세대입니다. 기본형과 확장 두 가지가 나와 있습니다. 자료 공식 분양 홈페이지
59C 평면도. 전용 59.9700, 공급 83.5500, 계약 127.6800, 단지 전체 52세대이고 이번 잔여는 17세대입니다. 기본형과 확장 두 가지가 나와 있습니다. 자료 공식 분양 홈페이지
단지 배치도. 101동부터 113동까지 동 위치와 타입별 색이 표시돼 있고 하단 범례에 타입별 세대수가 적혀 있습니다. 59C는 배치도 위쪽 113동에 있습니다. 자료 공식 분양 홈페이지
동호수 배치도. 동별로 층과 호의 타입을 색으로 나눴습니다. 112동 2호는 59B, 113동 4호와 5호는 59C이고 113동 1호에서 3호는 전용 39형 임대입니다. 자료 공식 분양 홈페이지

이번에 나온 두 타입의 도면을 싣습니다. 59B와 59C는 전용이 59.9900과 59.9700으로 거의 같지만 계약면적이 129.2500과 127.6800으로 1.57 차이가 나고, 평면 모양도 다릅니다. 분양 홈페이지는 기본형과 확장기본, 확장옵션 세 가지 구성을 보여 줍니다.

공고문 기준 발코니 확장은 두 타입 모두 20,000,000원이고 선택이 아니라 일괄확장으로만 산정한 금액입니다. 실별로 골라서 하지 못합니다. 확장 계약은 아파트 계약 때 같이 진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59C가 있는 113동은 배치도에서 단지 위쪽 끝에 놓여 있고, 같은 동 1호에서 3호는 전용 39형 임대 세대입니다. 분양과 임대가 한 동에 섞이는 구조라서 이 동에 사는 것이 부담이 되는지는 각자 판단하실 일입니다. 커뮤니티 시설 자료는 이번 잔여 세대와 직접 관련이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

분양가 및 세대수

공고문 원문의 공급대상 가격표. 타입별 층별 공급금액과 계약금 두 번, 중도금 6회, 잔금이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자료 청약홈 무순위 입주자모집공고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지 않는 민영주택이라 층별로만 값이 달라집니다. 59C는 2층 5.27억이 가장 싸고 26층 이상 5.66억이 가장 비쌉니다. 59B는 4층에서 5층 한 세대 5.36억입니다.

같은 4층에서 5층이라도 59B는 5.36억, 59C는 5.33억입니다. 59B가 계약면적이 더 큰 만큼 조금 더 비쌉니다. 59C 안에서는 2층과 26층 이상 사이가 3,900만원 벌어집니다.

계약금은 두 번에 나뉘고 1차 10,000,000원이 모든 세대에서 같습니다. 2차는 59B가 43,600,000원, 59C 4층에서 5층은 43,300,000원입니다. 중도금 6회는 59C 4층에서 5층 기준 한 번에 53,300,000원이고 첫 회가 2027년 3월 22일입니다.

잔금은 입주지정일에 냅니다. 59C 4층에서 5층은 159,900,000원입니다. 가격표의 59C 10층에서 15층 행은 잔금 칸에 14,700,000원이 찍혀 있어 이 글에서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다른 행과 달리 분양가의 30%와 맞지 않으니 그 층을 노린다면 계약 때 사업주체에 확인해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취득세와 소유권 이전 등기비용은 분양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입지조건

단지는 울산 남구 야음동 350-5번지 일원이고 견본주택은 남구 삼산로 248입니다. 분양 홈페이지 약도에는 목화예식장 사거리와 현대백화점 울산점 사거리가 보이고 울산센트럴자이와 울산시티호텔이 근처 표지로 나옵니다. 입지도는 해상도가 낮아 싣지 않았습니다. 단지 주변에 이미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동네입니다.

분양 홈페이지는 수암로, 산업로, 울산대교, 남부순환도로, 태화강역으로 이어지는 교통과 선암호수공원을 입지 장점으로 소개합니다. 이 내용은 홈페이지 설명이고 거리와 시간은 공고문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입주가 2029년 11월이라 단지가 완성돼 주변과 어우러지는 시점은 3년 뒤입니다. 공고문은 구역 전체 준공인가가 늦어지는 경우의 동별 사용검사도 따로 언급합니다.

비교단지

비교 기준은 울산 남구에서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2개월 동안 신고된 전용 57에서 61제곱미터, 2018년 이후 준공 아파트 실거래입니다. 같은 거래가 여러 번 들어간 경우는 한 건으로 줄였습니다.

남구 전체로는 171건에 중위 5.99억입니다. 다만 무거동, 두왕동, 선암동 같은 값이 낮은 동네가 섞여 있어 단지와 같은 야음동만 따로 봤습니다. 야음동은 95건에 중위 6.28억이고 4.70억에서 7.00억 사이입니다.

야음동 단지별로는 더샵번영센트로 34건 중위 6.66억, 번영로하늘채센트럴파크 50건 6.12억, 힐스테이트수암 1단지 5건 6.50억, 2단지 5건 5.90억입니다. 번영로센텀파크 에일린의 뜰은 1건 4.70억뿐이라 기준에서 뺐습니다. 신정동의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 17건 중위 8.34억은 값 수준이 달라 남구 전체 중위에만 들어가 있습니다.

층별로는 야음동 신축 5층 이하 15건 중위 5.90억, 6층에서 9층 22건 6.09억, 10층에서 15층 28건 6.40억, 16층에서 25층 27건 6.40억입니다. 26층 이상은 3건이라 참고만 하는 값입니다.

분석

59C 2층 5.27억은 야음동 5층 이하 중위 5.90억보다 6,300만원 아래입니다. 3층 5.30억은 6,000만원, 4층에서 5층 5.33억은 5,700만원 아래이고 59B 5.36억은 5,400만원 아래입니다.

중간층도 비슷합니다. 6층에서 7층 5.38억은 6층에서 9층 중위보다 7,100만원 아래, 8층에서 9층 5.44억은 6,500만원 아래입니다. 10층에서 15층 5.49억은 10층에서 15층 중위보다 9,100만원 아래이고 21층에서 25층 5.60억은 16층에서 25층 중위보다 8,000만원 아래입니다.

26층 이상 5.66억은 3건뿐인 같은 층 중위 6.88억보다 1.22억 아래로 보이지만 표본이 얇습니다. 야음동 전체 중위 6.28억과 비교한 6,150만원 아래가 더 믿을 만합니다.

이 숫자는 입주 4년에서 8년 된 단지와 비교한 값이고 이 단지는 3년 뒤 입주합니다. 확장비 2,000만원을 넣으면 4층에서 5층 59C의 5,700만원 아래는 3,700만원 아래로 줄어듭니다. 취득세와 중도금 이자도 따로 빼야 합니다. 그래도 마진이 남는 구간이 대부분입니다.

59형 5.27억에서 5.66억은 야음동 신축 중위 6.28억보다 층별 5,400만원에서 9,100만원 아래

청약전략

청약자격

공고일인 2026년 10월 14일 현재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는 상관없습니다. 외국인은 세대원으로 인정되지 않아 신청이 안 됩니다. 장기 해외체류자는 불가하고 출입국사실증명서를 내야 합니다. 해외 체류가 계속 90일을 넘으면 국내 거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이 단지에 이미 당첨돼 계약한 분, 예비입주자 가운데 추가 입주자로 뽑힌 분, 당첨됐는데 계약하지 않은 분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부적격 당첨자나 공급질서교란자로서 제한기간 중인 분도 안 됩니다.

접수는 10월 19일 월요일 하루이고 청약홈 PC나 모바일로만 받습니다. 접수 창은 그날 아침 9시에 열려 오후 5시 30분에 닫힙니다. 한 사람이 두 건을 넣으면 넣은 것이 전부 무효가 됩니다. 한 번 넣은 뒤 무르려면 같은 날 마감 전에 해야 합니다.

한국부동산원이 타입별로 무작위 추첨해 당첨자와 동호를 정하고 타입별 공급세대수의 500%까지 예비입주자를 뽑습니다. 발표는 10월 22일 목요일이고 서류접수는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계약은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구 삼산로 248 견본주택에서 합니다.

제한사항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발표일인 2026년 9월 22일부터 6개월입니다. 비규제 민영이라 제한이 짧고 거주의무도 없습니다. 계약금 10%를 낸 뒤 제한이 풀리면 분양권으로 팔 수 있는 구조입니다.

대신 계약하는 순간 분양권을 소유한 것이 돼서 이후 청약에서는 무주택자로 보지 않습니다. 재당첨 제한은 없지만 무주택을 전제로 한 청약을 앞둔 분이라면 이 점을 먼저 따져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울산 남구는 실제 거래가액 6억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에 자금조달계획서와 입주계획서 신고를 의무로 둔다고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이번 분양가는 가장 비싼 59C 26층 이상이 5.66억이라 이 기준 아래에 있습니다.

대출조건

이번 무순위 공고문에는 중도금 대출이나 이자 조건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대출 조건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해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조건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중도금 60%는 6회로 나뉩니다. 첫 회가 2027년 3월 22일이고 마지막 회가 2029년 6월 22일입니다. 59C 4층에서 5층 기준 한 번에 53,300,000원이 여섯 번 나갑니다. 대출이 안 되면 이 금액을 현금으로 내야 하는 구조입니다.

잔금 30%는 입주지정일에 냅니다. 입주예정은 2029년 11월입니다. 실입주일이 앞당겨지면 아직 오지 않은 잔금도 입주 전에 같이 내야 한다고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최초 경쟁률

9월 15일 정규 청약 일반공급 기준으로 59형 세 타입은 모두 순위 내에서 마감됐습니다. 59A가 7.62대1, 59B가 5.45대1이었고 59C는 1.28대1로 59형 안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이번 잔여 17세대가 전부 59C인 것과 맞물립니다.

반면 74형 9세대, 84형 384세대, 102A 16세대, 102B 19세대는 최종 미달이었습니다. 이번 공고에는 이 타입들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미달 세대는 이번 공고에 빠져 있어 후속 무순위가 나올 수 있는지는 공고를 계속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자료 청약홈 경쟁률 조회, 공고번호 2026000403, 모집공고일 2026-09-02

전략

정규 청약에서 마감된 타입의 남은 세대라 경쟁이 얼마나 붙을지는 가늠이 안 됩니다. 무순위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울산 거주 무주택자만 신청하는 구조라 지원자는 줄어듭니다. 한편 야음동 신축 중위보다 6,000만원 안팎 싸다는 점은 신청자를 끌어올 수 있습니다.

접수일이 하루라 신청 시기에 따른 유불리는 없습니다. 층은 추첨으로 정해지니 고를 수 없습니다. 59C 17세대 가운데 10층에서 15층이 7세대로 가장 많고 이 구간 마진이 9,100만원으로 큽니다.

59B는 한 세대뿐이고 5,400만원 아래입니다. 타입 선택은 접수할 때 하나만 할 수 있어 59B와 59C를 동시에 넣지 못합니다. 59B 한 세대를 노리면 경쟁이 몰릴 수 있고, 59C는 17세대라 당첨 세대수가 많습니다.

실수요 울산 거주자라면 59C를 넣어 볼 만하다고 봅니다. 시세차익이 목적이라도 전매제한이 6개월로 짧아 출구가 열려 있습니다. 다만 입주가 3년 뒤라 그 사이 시장이 바뀔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울산에 사는 무주택 세대구성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과 장기 해외체류자는 안 됩니다.

계약하면 분양권 소유로 봅니다. 이후 청약에서 무주택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입주가 2029년 11월 예정입니다. 중도금 6회가 2027년 3월부터 2029년 6월까지 이어지고 59C 4층에서 5층은 한 번에 53,300,000원입니다.

발코니 확장이 20,000,000원이고 일괄확장으로만 가능합니다. 취득세와 등기비용은 따로 냅니다.

59C 10층에서 15층 행의 잔금이 가격표에 14,700,000원으로 찍혀 있습니다. 계약 전 사업주체에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1인 1건이고 취소는 접수일 당일 오후 5시 30분까지만 됩니다.

59B는 5.36억, 59C는 5.27억에서 5.66억이고 야음동 59형 신축 중위 6.28억보다 층별로 5,400만원에서 9,100만원 아래입니다. 정규 청약에서 59형은 순위 내 마감이었고 남은 18세대는 미달분이 아니라 미계약분입니다. 거주의무가 없고 전매제한도 6개월로 짧습니다. 저는 울산 거주 무주택자라면 넣는 쪽입니다. 다만 계약하면 분양권 소유로 보고, 입주가 2029년 11월이며, 확장비 2,000만원과 취득세는 마진에서 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