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스톤 목동 조감도. 배경 표현이 과장된 렌더라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자료 이수건설

APT margin 무순위 줍줍

9.3 줍줍 기록! 브라운스톤 목동 29세대, 59형이 시세보다 2.2억 쌌다

APT margin, 2026.9.6 작성, 분양가는 공고문 층별표이고 실거래는 국토부 최근 12개월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이 글은 접수가 끝난 공고의 기록입니다.

브라운스톤 목동 임의공급 29세대가 9월 3일 하루 접수를 받고 끝났습니다. 저희가 접수 전에 다루지 못했고, 뒤늦게 확인한 값이 기록할 가치가 있어 남깁니다.

결론부터 적으면, 59형 9.961억은 양천구 신축 잣대보다 2.2억 낮은 값이었습니다.

청약개요

위치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557 일원
구분임의공급.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30세대 미만이라 공급규칙 미적용
물량총 85세대 중 일반 29세대
분양가38형6.28억대59형9.961억84형12.772억에서 13.205억
일정접수9.3 하루발표9.8계약9.11에서 12
입주2027년 1월 예정
청약홈 무순위 공고 보기

목동 557번지의 가로주택정비 소단지입니다. 조합이 시행하고 LH 가 참여하며 이수건설이 짓습니다.

일반 물량이 29세대라 30세대 미만 기준에 걸려 청약 공급규칙을 적용받지 않는 임의공급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통장도 가점도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넣는 추첨이었습니다. 전매제한도 거주 의무도 없습니다.

안전마진

평면도 및 커뮤니티

평면도는 싣지 못했습니다. 공고문에 도면이 없고 분양 홈페이지는 호스팅이 만료됐습니다.

타입은 38형부터 84형까지 걸쳐 있습니다. 소단지답게 타입당 세대수가 한 자릿수입니다.

분양가 및 세대수

38형6.28억에서 6.341억
59형9.961억
84B12.772억에서 13.038억
81형 최고13.205억

59형 9.961억이 이 공고의 핵심이었습니다. 목동 주소에 10억 아래 신축 59형입니다.

84형 12억 후반에서 13억대는 결이 다릅니다. 아래 잣대와 견주면 중위 언저리입니다.

입지조건

목동 끝자락의 가로주택 자리라 목동 신시가지 단지들과 같은 생활권으로 묶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양천 학군과 목동 생활 인프라가 닿는 주소라는 사실 자체가 값을 받칩니다.

호재

재료를 따질 성격의 글이 아니라 생략합니다. 기록이 목적입니다.

비교단지

잣대는 양천구 신축입니다. 59형이 109건에 중위 12.20억, 84형이 175건에 13.20억입니다.

비교군은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와 목동롯데캐슬마에스트로, 목동힐스테이트입니다.

양천 59형 신축 중위12.20억최근 12개월 109건
양천 84형 신축 중위13.20억175건
분양가 59형9.961억
분양가 84B12.772억에서 13.038억

분석

숫자를 맞대 봅니다.

59형 9.961억은 양천 59형 신축 중위 12.20억보다 2.24억 아래였습니다. 임의공급이라 전매제한도 없었습니다.

84형은 중위보다 1,600만원에서 4,300만원 아래로 폭이 얇았습니다. 소단지와 가로주택이라는 감가를 생각하면 이쪽은 특별한 값이 아니었습니다.

기록해 둘 것은 59형입니다. 이런 폭의 물건이 하루 접수로 지나갔습니다.

59형 9.961억양천 신축 중위보다 2.24억 아래
84B 12.772억중위보다 4,300만원 아래
조건전매제한 없음, 거주 의무 없음
교훈임의공급은 공고 당일 확인이 필요
59형이 양천 신축 중위보다 2.24억 아래였던 접수

청약전략

청약자격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면 됐습니다. 통장과 주택 수, 거주지를 보지 않는 임의공급이었습니다.

제한사항

구분임의공급, 공급규칙 미적용
전매제한없음
거주 의무없음
발표9월 8일
계약9월 11일에서 12일

공급규칙 미적용 물량이라 당첨 이력도 남지 않습니다. 조건만 보면 올해 서울에서 가장 가벼운 접수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대출조건

9.961억이면 대출 6억에 자기 자금 4억 언저리였습니다. 값이 싸다고 문턱까지 낮은 물건은 아니었습니다.

전략

이 글의 쓸모는 다음 회차입니다. 발표가 9월 8일이고 계약이 9월 11일과 12일입니다. 소단지 임의공급은 계약 포기가 나오면 다음 회차가 뜹니다.

재공급이 뜨면 값은 이번과 같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때는 공고 당일에 다루겠습니다.

85세대 소단지, 가로주택, 브랜드 감가는 실재하는 약점입니다. 2.2억이라는 폭이 그 약점 값을 다 치르고도 남느냐가 판단의 축입니다.

주의사항

접수는 이미 끝났습니다. 이 글은 다음 회차를 위한 기록입니다.

평면도와 동호수 정보가 공개 자료에 남아 있지 않아 세대 구성 확인이 제한적입니다.

조감도의 배경 표현이 과장된 렌더입니다.

결론

판정 접수 종료, 재공급 관찰

접수 전에 다루지 못한 공고라 기록으로 남깁니다. 59형 9.961억은 양천구 59형 신축 실거래 중위 12.20억보다 2.24억 아래였고, 전매제한도 거주 의무도 없는 임의공급이었습니다. 소단지 가로주택이라는 감가를 다 쳐도 폭이 남는 값이 하루 접수로 지나갔습니다. 발표 9월 8일과 계약 9월 12일 사이 포기분이 나오면 재공급이 뜹니다. 그때는 당일에 다루겠습니다. 저희 스크리닝이 LH 쪽 공고와 임의공급을 늦게 잡는 문제는 이번에 고쳤습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