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 한양립스 투시도. 자료 청약홈 1차 공고

APT margin 무순위 줍줍

9.11 줍줍! 신월동 한양립스 분양가, 안전마진

APT margin, 2026.9.11 작성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신월동 한양립스 임의공급 2차입니다. 접수가 오늘 하루라 아침에 올립니다.

덕화주택 가로주택정비로 짓는 70세대에서 12세대가 남았습니다. 입주가 올해 11월이라 두 달 뒤 들어가는 집입니다.

서울 투기과열지구 물건인데 임의공급이라 통장도 전매제한도 없습니다. 조건은 가장 가볍고, 계산은 가장 까다로운 물건입니다.

청약개요

모집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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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118-14

공급규모

청약일정

접수 9.11 하루 17시 30분까지

70세대 가로주택 소단지입니다. 한양건설이 짓고 브랜드는 한양립스입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입니다. 준공 임박 물량이라 자금 일정이 짧고 명확합니다.

타입이 45형과 53형이라 방 두세 개짜리 소형 구성입니다. 1인 가구와 신혼 규모입니다.

안전마진

평면도 및 커뮤니티

평면도는 싣지 못했습니다. 공고문과 청약홈 어디에도 도면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도면도 없이 넣어야 하는 접수라, 이 물건의 정보 수준이 그만큼 낮다는 뜻입니다. 현장 확인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분양가 및 세대수

53B가 일곱 세대로 물량의 주력입니다. 5.05억에서 5.18억입니다.

취득세와 등기 비용은 별도입니다.

입지조건

신월동은 목동 생활권의 서쪽 끝입니다. 남부순환로와 경인고속도로 사이라 소음 축을 현장에서 확인해야 하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신정뉴타운과 목동 재건축이 진행되면 신월동도 분위기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호재

호재는 목동 재건축과 신월시영 재건축입니다. 둘 다 긴 호흡이라 두 달 뒤 입주하는 이 물건의 계산에는 넣지 않습니다.

비교단지

비교 기준이 세 갈래로 나뉩니다.

같은 신월동 소형 신축인데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 대단지는 52.85㎡ 기준 9.15억에 거래됩니다. 최근 12개월 28건 중위입니다. 나홀로 신축인 스위트드림은 4.0억입니다. 재건축 기대가 붙은 1988년식 신월시영 소형은 6.05억입니다.

규모가 값을 정하는 동네입니다. 70세대 가로주택인 이 물건의 규모는 대단지가 아니라 나홀로 쪽에 가깝습니다.

나홀로 신축 표본이 3건뿐이라 비교 기준으로 쓰기엔 얇습니다. 스위트드림은 전용 48.31㎡라 53B 53.72㎡보다 작아서, 면적을 맞추면 1억 차이가 0.6억 정도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이 글은 마진 숫자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분석

53B 5.05억은 나홀로 신축 4.0억보다 1억 위이고, 대단지 신축 9.15억보다 4.1억 아래입니다. 어느 비교 기준을 믿느냐로 답이 뒤집힙니다.

보수적으로 나홀로 규모를 기준으로 하면 1억 비싸게 사는 계산이고, 낙관적으로 위브 단지들과의 중간 규모를 인정하면 싼 계산입니다.

표본이 얇은 쪽 기준이라 저희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어느 기준이냐에 따라 1억 위에서 4.1억 아래까지

청약전략

청약자격

만 19세 이상이면 됩니다. 통장, 주택 수, 거주지 전부 무관한 추첨입니다.

제한사항

투기과열지구인데 임의공급이라 전매제한과 거주의무, 재당첨 제한이 없습니다. 서울에서 이 조합은 드뭅니다. 다만 계약 때 자금조달계획서와 입주계획서를 계약 후 30일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대출조건

5억대 초반에 중도금 무이자, 입주 두 달 전이라 사실상 잔금 계획만 세우면 되는 구조입니다.

준공 후 담보대출로 전환되는 일정이라 은행 실행 금리를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전략

숫자만으로는 결론을 내지 않겠습니다. 어느 기준이 맞는지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넣는다면 그 근거는 숫자가 아니라 현장이어야 합니다. 두 달 뒤 입주하는 실물이 있으니 보고 결정할 수 있는 드문 경우입니다.

45형 4.5억대는 신월동 전세가와의 거리가 가까워 실거주 전환 부담이 작은 쪽입니다.

접수가 오늘 17시 30분까지입니다.

주의사항

평면도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도면 없이 넣는 접수입니다.

70세대 나홀로 소단지의 환금성 감가는 실재합니다. 팔 때도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취득세와 등기 별도입니다.

잔여세대는 발코니 확장형으로 시공 중이고, 확장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만 계약할 수 있으며 확장 취소는 안 됩니다.

비교 기준이 세 갈래로 갈려 숫자로 결론이 나지 않는 물건입니다. 53B 5.05억은 같은 신월동에서 나홀로 신축 기준으로는 1억 비싸고 대단지 브랜드 기준으로는 4.1억 쌉니다. 이 물건의 규모는 그 사이 어디쯤인데 어느 쪽에 가까운지 정할 표본이 얇습니다. 다행히 두 달 뒤 입주하는 실물이 있는 접수라 숫자 대신 현장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통장도 전매제한도 없는 조건은 서울에서 드물게 가볍습니다. 계산 없이 넣지 말고 직접 보고 넣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