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8월 공공분양 7개 블록 PRE-VIEW. 공식 조감도가 아직 없어 텍스트 카드로 대신합니다 (접수처 LH청약플러스)

APT margin 청약 PRE-VIEW

8월 청약 PRE-VIEW! LH 공공분양 7개 블록, 인천계양부터 부산명지까지 (월내 일자 미정)

APT margin, 2026.7.24 작성 (공급 계획 LH청약플러스 2026년 8월 필터 7.24 조회 / 실거래 국토부 최근 12개월)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공고 전 미리보기인데, 단지 하나가 아니라 묶음입니다. LH청약플러스 공급계획에서 2026년 8월 공급으로 조회되는 공공분양 블록이 전국에 7개 있습니다. 인천계양 A6, 평택고덕 Abc12와 A65, 양주회천 A26, 의정부우정 A2, 부산명지 A5, 경산대임 B1입니다.

먼저 못을 박아 둘 것이 둘 있습니다. LH의 8월 공급 표기는 접수가 8월이라는 뜻일 뿐 월내 일자는 전 블록 미정입니다. 그리고 접수처가 청약홈이 아니라 LH청약플러스입니다. 청약홈만 지켜보면 일곱 개가 통째로 안 보입니다.

분양가는 일곱 블록 모두 미공개입니다. 이 글은 블록별로 확인된 규모와 성격, 그리고 국토부 실거래로 잡은 지역별 좌표까지 정리합니다. 8월 초 LH 공고가 게시되는 대로 일자와 가격표를 확인해 블록별 정식 분석으로 이어 갑니다.

개요, 확인된 것만

인천계양 A6663세대 (59형 529, 69형 5, 74형 69, 77형 18, 84형 42) / 2023년 사전청약 10차분 본청약
평택고덕 Abc12, A65942세대와 837세대, 두 블록 모두 전량 84형 / 민간참여형
양주회천 A26792세대 (59형 394, 74형 168, 84형 230)
의정부우정 A2463세대 전량 59형 / 2021년 사전청약 2차분 본청약
부산명지 A51,305세대 중 공급 표기 876세대 (55형 58, 59형 818) /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경산대임 B1275세대 (74형 138, 84형 137) / 대임지구
공통접수처 LH청약플러스 (청약홈 아님), 월내 일자 미정, 분양가 전 블록 미공개

일곱 블록의 성격은 셋으로 갈립니다. 인천계양 A6와 의정부우정 A2는 사전청약분의 본청약입니다. 이미 당첨자가 정해져 있고, 그들이 계약을 마친 잔여가 일반의 몫이 되는 구조라 실제 풀리는 물량은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평택고덕의 두 블록은 민간참여형 공공분양이고, 나머지 회천과 명지, 경산대임은 일반적인 공공분양 트랙입니다.

사전청약 본청약 그룹은 올해 수도권 공공분양의 큰 흐름이기도 합니다. 3기 신도시 본청약이 창릉 494호, 계양 317호, 왕숙 686호 규모로 이어지고 분양가는 4.6억에서 7.8억대라는 보도(이투데이)가 있었습니다. 계양 A6도 그 흐름 위에 있는 물량입니다.

평택고덕은 구도가 재미있습니다. 같은 신도시에서 민간 상한제 물량인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A31, A34, A35 합계 2,122세대)가 공고를 기다리는 중인데, LH 민간참여형 두 블록 1,779세대가 같은 달에 겹칠 수 있습니다. 한 신도시에 공공과 민간의 84 물량이 두 갈래로 쏟아지는 8월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방 두 블록의 체급도 균형을 위해 적어 둡니다. 명지 A5는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에서 나오는 소형 중심 물량이고, 경산대임 B1은 275세대로 일곱 블록 중 가장 작습니다. 물량의 무게는 수도권에 있지만, 지역 실수요 입장에선 오래 기다린 자기 동네 물량이라는 점에서 체감 무게가 다릅니다.

입지와 교통

인천계양 A6, 663세대

3기 신도시 계양지구의 본청약 물량입니다. 59형이 529세대로 대부분이고 84형은 42세대뿐입니다. 신도시라 자체 실거래는 없고, 좌표는 계양구 기존 신축에서 옵니다. 작전동 힐스테이트자이계양(2024년식)이 84 기준 6.2억에서 8.6억(최근 8.2억대), 59 기준 5.2억에서 6.66억입니다. 사전청약 당시 추정가와 본청약 확정가의 간격이 늘 논쟁이 되는 유형이라, 확정 분양가가 공고의 핵심입니다.

평택고덕 Abc12와 A65, 1,779세대

두 블록 모두 전량 84형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덕신도시의 84 좌표는 층이 나뉩니다. 최신축인 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과 스카이시티(2024년식)가 7.75억에서 8.95억, 제일풍경채 2차(2023년식)가 5.9억에서 7.5억, 호반써밋 에듀파크(2022년식)가 5.5억에서 6.3억입니다. 공공분양 가격표가 5억대에 서면 최신축과의 간격이 2억 이상 벌어지는 구도이고, 같은 달의 민간 상한제(고덕엘리스트)와 가격 비교가 바로 가능해집니다.

양주회천 A26, 792세대

회천신도시의 59, 74, 84 혼합 블록입니다. 이 지구의 신축 좌표는 이미 시장에 있습니다. 덕계동 회천 파밀리에 더 퍼스트(2024년식) 84가 최근 12개월 4.18억에서 5.2억, 최근에는 4.65억에서 4.79억에 거래됩니다. 59 좌표는 덕계역 금강펜테리움(2023년식)의 2.7억에서 3.58억입니다. 지난달 이 지구의 LH 잔여 물량을 다뤘을 때와 같은 결론이 유효합니다. 분양가가 4억 아래면 계산이 서는 동네입니다.

의정부우정 A2, 463세대

2021년 사전청약 2차분의 본청약이고 전량 59형입니다. 우정지구는 녹양역 방면의 신규 지구라 자체 실거래가 없고, 인근 좌표는 가능동과 녹양동의 e편한세상 녹양역(2019년식) 59 3.2억에서 3.67억, 힐스테이트 녹양역(2018년식) 3.76억에서 4억입니다. 의정부역 도심 신축 59(센트럴자이앤위브캐슬, 2022년식)가 5.16억에서 6.9억이니, 같은 시 안에서도 역세권과 외곽의 간격이 2억 이상입니다. 확정가가 3억대 초중반이면 실수요 계산이 서는 구도입니다.

부산명지 A5, 공급 표기 876세대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의 55형과 59형 소형 블록입니다. 명지동 신축은 2016년식이 마지막 세대라,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59가 2.78억에서 3.6억(최근 3억 안팎), 협성휴포레가 2.45억에서 3.35억입니다. 10년 만에 나오는 명지 새 아파트의 공공분양 가격표가 이 줄 어디에 서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경산대임 B1, 275세대

대구 생활권인 경산 대임지구의 74형, 84형 블록입니다. 경산의 신축 좌표는 압량읍 경산아이파크(2024년식) 84가 3.7억에서 4.38억, 임당 호반베르디움(2019년식)이 3.8억에서 5.3억, 중산동 최상단(중산자이, 2023년식)이 5.5억에서 6.5억입니다. 대임지구는 임당과 압량 사이의 신규 지구라, 공공분양 가격표가 3억대에 서면 지역 신축 대비 간격이 만들어집니다.

시세 좌표

일곱 블록의 좌표를 한 표에 모읍니다. 전부 국토부 실거래 최근 12개월 기준이고, 지구 자체에 실거래가 없는 곳은 가장 가까운 기존 생활권의 신축을 좌표로 썼습니다.

공공분양의 계산은 민간과 같습니다. 확정 분양가와 인근 신축 실거래의 간격이 전부입니다. 다른 점은 조건입니다. 거주의무와 전매제한이 길게 붙고, 사전청약 본청약 물량은 당첨자 계약 뒤의 잔여만 일반에 풀립니다. 표의 좌표는 그 간격을 잴 자가 되겠습니다.

인천계양: 힐스테이트자이계양 84 (2024년식, 작전동)6.20억에서 8.60억 / 59는 5.20억에서 6.66억
평택고덕: 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 스카이시티 84 (2024년식)7.75억에서 8.95억
양주회천: 회천 파밀리에 더 퍼스트 84 (2024년식, 덕계동)4.18억에서 5.20억 (최근 4.65억에서 4.79억)
의정부: e편한세상 녹양역 59 (2019년식)3.20억에서 3.67억 (의정부역 신축 59는 5.16억에서 6.90억)
부산명지: 명지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59 (2016년식)2.78억에서 3.60억 (최근 3억 안팎)
경산: 경산아이파크 84 (2024년식, 압량읍)3.70억에서 4.38억 (임당 호반베르디움 3.80억에서 5.30억)
7개 블록 분양가전 블록 미공개 (공고에서 확정)

분양가 체크포인트

체크포인트는 블록마다 다르지만 공통 질문은 하나입니다. 확정 분양가가 위 표의 좌표 아래에 서느냐입니다. 수도권 4개 블록(계양, 고덕 둘, 회천)과 의정부는 기존 신축 실거래가 뚜렷해 간격 계산이 바로 되고, 명지와 경산대임은 신축 좌표 자체가 낮아 가격표의 절대 수준이 관건입니다.

사전청약 본청약 두 곳(계양 A6, 우정 A2)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전청약 당시의 추정 분양가에서 확정가가 얼마나 오르는지, 그리고 당첨자 이탈로 일반에 풀리는 잔여가 몇 세대인지입니다. 확정가 인상 폭이 크면 당첨자 이탈이 늘고 일반의 기회가 커지는, 묘한 역학이 있는 유형입니다.

공공분양의 조건도 공통 확인 항목입니다. 분양가가 시세 대비 낮게 책정되는 유형일수록 거주의무 기간이 길게 붙고,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이 함께 걸립니다. 시세 차익형이 아니라 실거주형 상품으로 설계돼 있다는 뜻이라, 간격이 커 보여도 그 간격을 현금화하기까지의 시간은 민간보다 깁니다.

공통 질문은 하나. 확정 분양가가 지역 신축 실거래 좌표 아래에 서는가. 일자와 가격표는 8월 초 LH 공고에서

일정과 전략

준비의 시작은 접수처입니다. 일곱 블록 모두 LH청약플러스에서 공고가 뜨고 접수를 받습니다. 청약홈 알림만 켜 두면 놓치는 물량이니, 8월 첫 주부터 LH청약플러스 공고 게시판을 확인 목록에 넣어 두시기 바랍니다.

자격 준비는 공공분양 문법을 따릅니다. 무주택 요건과 청약통장 납입 요건이 기본이고, 특별공급 비중이 민간보다 두터운 유형입니다.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다자녀 트랙의 자격이 되는 가구라면 본인 트랙의 물량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소득과 자산 요건이 붙는 트랙이 있으니 공고문의 요건표를 먼저 읽어야 합니다.

지역별 우선순위도 미리 정해 둘 만합니다. 같은 8월에 수도권에서만 네 블록이 겹칠 수 있어, 거주지 우선 배정과 일정 충돌을 따져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일자가 확정되고 가격표가 나오면, 블록별로 이 좌표에 대보는 정식 분석을 올리겠습니다.

사전청약 당첨자라면 별도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본청약 공고가 뜨면 확정 분양가와 계약 일정이 통지되고, 그 사이 무주택 등 자격을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확정가가 부담스러워 포기할 경우의 처리도 공고문에서 확인할 항목입니다. 당첨자의 선택이 끝나야 일반 몫의 잔여 물량 윤곽이 나오니, 일반 대기자는 그 다음 순서를 기다리는 구조입니다.

정리

LH청약플러스에서만 보이는 8월의 일곱 블록. 수도권 본청약과 민간참여형, 지방 신도시 물량이 한 달에 겹치는 드문 판입니다. 좌표는 이미 표에 있고, 남은 것은 블록별 확정 분양가와 접수 일자입니다. 8월 초 LH 공고가 게시되는 대로 일자를 확인하고, 가격표가 나오는 블록부터 정식 분석으로 이어 갑니다.

이 글은 모집공고 전 PRE-VIEW입니다. 분양가와 일정은 미정이며, 공고가 게시되면 정식 안전마진 분석으로 교체합니다. 실거래는 국토부, 사업 정보는 본문에 적은 보도 기준입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