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margin 무순위 줍줍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더샵 트리센트 무순위입니다.
결과표는 이렇습니다. 정규 일반분양 156세대 가운데 28세대가 계약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18%입니다.
저희는 8월 초 정규 글에서 문현동 주소에 대연동 값이 붙었다고 적고 패스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공고는 그 계산을 다시 확인할 기회입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334 일원
접수 9.15, 발표 9.18, 계약 9.29
문현마루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짓는 803세대입니다. 2호선 지게골역 옆이고 입주는 2029년 12월 예정입니다.
값은 정규 층별표 그대로입니다. 84형 기준층 8.41억이 한 푼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75형 일곱 세대는 1층 셋에 2층, 6층까지 저층 위주고, 84형 21세대는 2층부터 21층까지 걸쳐 있습니다.
자격은 정규 1순위보다 좁습니다. 부산 울산 경남의 무주택세대구성원만 넣을 수 있습니다.
평면도는 8월 정규 글에 타입별로 실어 두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겹치지 않게 생략합니다.
가격표는 7월 공고에서 숫자 하나 바뀌지 않았습니다. 28세대가 돌아온 뒤의 선택이 동결이었습니다.
여기에 취득세와 등기비, 발코니 확장비가 얹힙니다.
문현동은 부산 남구의 서쪽 관문입니다. 지게골역이 붙어 있고 못골역 건너가 대연동 신축 벨트입니다.
생활권은 대연동과 이어지는데 실거래 기록은 문현동과 대연동이 다릅니다. 이 단지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문현 트레시엘 등 주변 정비사업 요인은 8월 정규 글에 적어 두었고, 그 사이 달라진 것이 없어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비교 기준은 문현동 84형 신축입니다. 최근 12개월 104건에 중위 5.98억입니다. 2016년 이후 준공 기준입니다.
비교군은 문현동의 대연 양우내안애 퍼스트 2022년식과 베스티움 2019년식이 중심이고, 문현경동리인과 국제금융센터퀸즈W 같은 소단지도 들어 있습니다. 양우내안애 혼자 62건이라 표본이 두껍습니다.
한 단계 위 비교 기준인 대연동 84형 신축 중위는 7.40억입니다. 최근 12개월 328건입니다.
84형 기준층 8.41억이 문현동 신축 중위 5.98억보다 2.43억 위입니다. 가장 낮은 2층 8.14억으로 봐도 2.16억 위입니다.
대연동 비교 기준을 그대로 인정해도 1억 위입니다. 문현동 단지가 대연동 신축 중위보다 1억 비싼 값을 부르고 있습니다.
75형도 같은 구도입니다. 1층 7.14억이 대연동 75형 신축 중위 6.20억보다 9,400만원 위입니다. 문현동의 75형 표본은 나홀로 단지들뿐이라 비교 기준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남의 무주택세대구성원만 넣을 수 있습니다. 통장은 필요 없습니다.
전매제한 6개월은 최초 당첨자 발표일인 8월 11일부터 세서 내년 2월에 풀립니다.
무주택 지위로 넣는 접수인데 비교 기준 위 2억대의 계산입니다. 대연 제니스와 같은 문장을 쓰게 됩니다.
비규제 부산이라 수도권식 6억 한도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빌릴 수 있는 폭이 아니라 갚아야 할 총액이 중요합니다.
계약금이 1,000만원 정액으로 시작하는 구조는 문턱을 낮춰 주지만, 그 문턱 너머의 총액은 그대로입니다.
판정은 그대로 패스입니다. 8월 계산을 고칠 요인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156세대 중 28세대를 뺀 나머지가 계약된 것은 사실입니다. 대연 제니스의 61% 미계약과는 온도가 다릅니다. 다만 남은 28세대의 값이 실거래 비교 기준 위라는 계산은 그대로입니다.
남구 실수요라면 문현동 6억대, 대연동 7억대의 기존 신축 실거래가 먼저입니다. 같은 생활권에서 1억 이상 아낄 수 있습니다.
표시가 외에 취득세, 등기비, 확장비가 추가로 듭니다.
입주가 2029년 12월이라 3년 넘게 남았습니다. 그 사이 문현동과 대연동 실거래가 이 값까지 올라와 줘야 본전인 구조입니다.
8월 정규 글의 계산이 다시 확인된 공고입니다. 일반분양 156세대 가운데 28세대가 돌아왔고 값은 정규 층별표 그대로입니다. 84형 기준층 8.41억은 문현동 84형 신축 실거래 중위 5.98억보다 2.43억 위이고, 한 단계 위 비교 기준인 대연동 신축 중위 7.40억과 비교해도 1억 위입니다. 나머지 세대가 계약됐다는 사실이 이 값을 정당화해 주지는 않습니다. 패스 유지이고, 남구 실수요라면 기존 신축 실거래부터 보는 게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