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북 B1블록 조감도. 지상 10층에서 29층 11개동 1,140세대, 이 중 공공분양이 757세대 (사이버 견본주택)

APT margin 무순위 줍줍

7.23 선착순 줍줍! 청주지북 B1블록 잔여 648세대, 분양가 평면도 안전마진 (계약금 1,000만 정액, LH 현장접수)

APT margin, 2026.7.17 작성 (분양가 LH 공고문 원문, 실거래 국토부 최근 12개월)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청주 상당구 지북동, 청주지북 B1블록 공공분양 잔여세대의 선착순 동호지정입니다. 청약홈 목록에는 없는 물량입니다. 공고는 LH청약플러스에 떴고, 접수와 계약은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용암동 주택전시관 현장에서만 받습니다. 인터넷 청약도, 유선 예약도 안 됩니다.

숫자부터 무겁습니다. 공공분양 757세대 중 이번 공고 기준 잔여가 648세대입니다. 최초 공고가 작년 11월이었으니 8개월 동안 계약이 109건, 계약률 14%입니다. 그 성적표 위에서 LH가 꺼낸 카드가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입니다. 원래 주택가격의 15%, 4,300만원에서 4,900만원이던 계약금이 7월 23일부터 1,000만원으로 내려갑니다.

가격표는 상한제 심사를 받은 그대로입니다. 55가 2.89억에서 3.07억, 59가 3.09억에서 3.29억. 이 단지에서 길 하나를 건너면 동남지구의 신축 실거래가 쌓여 있습니다. 그 잣대에 대보고 계산합니다.

청약개요

위치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401번지 일원 (청주지북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 B1블록)
구분미분양 잔여 (선착순 동호지정, 현장접수와 현장계약만)
잔여648세대 (55A 101, 55A-1 19, 55B 158 / 59A 197, 59A-1 17, 59B 128, 59C 28)
분양가55 2.886억에서 3.071억, 59 3.092억에서 3.291억 (층별 5단, 발코니 확장 508만에서 757만 의무 별도)
납부계약금 1,000만 정액 (7.23부터), 중도금 없음, 잔금 입주 시 (기금융자 6,600만 포함)
자격계약일 현재 국내 거주 만 19세 이상과 법인, 전국, 유주택과 다주택 가능 (외국인 불가), 등기 시까지 무주택 유지
규제상한제 적용, 전매 1년 (2025.12.17 기산, 올해 12월 종료),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 없음
단지지상 10층에서 29층, 분양 8개동 757세대와 6년 공공임대 3개동 383세대 (총 1,140세대), DL건설 시공, 입주 2028.03
LH청약플러스 공고 보기분양 홈페이지

청주지북 B1블록은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 안의 분양 블록입니다. 총 1,140세대 중 757세대가 공공분양, 383세대가 6년 공공임대로 향후 공급됩니다. 시공은 DL건설이고, LH 공공분양 브랜드 안단테를 단독으로 쓰거나 입주 전에 정할 단지별 브랜드를 병행할 수 있다고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입니다.

공고의 이력이 이 단지의 성적표입니다. 최초 입주자모집이 2025년 11월 21일, 잔여세대 추가모집이 올해 3월 13일, 선착순 전환이 4월 30일이었고 이번 7월 16일 공고가 네 번째입니다. 4월 30일 공고에서 잔여 707호였는데 이번에 648호입니다. 두 달 반 동안 60호쯤 나간 페이스입니다.

구성은 전용 55와 59 두 체급뿐입니다. 55㎡가 278세대(55A 101, 55A-1 19, 55B 158), 59㎡가 370세대(59A 197, 59A-1 17, 59B 128, 59C 28)입니다. 국민평형이 없는 중소형 단지라는 점이 이 지구의 성격이기도 합니다.

이번 공고의 핵심 변화는 딱 하나, 돈의 문턱입니다. 계약금이 주택가격의 15%에서 1,000만원 정액으로 바뀝니다. 적용은 7월 23일부터이고, 그 전에 계약하고 싶으면 4월 30일 공고의 기존 조건으로도 체결할 수 있습니다. 중도금은 원래부터 없습니다. 계약금 다음이 바로 2028년 3월의 잔금입니다.

안전마진

평면도 및 커뮤니티

59A 평면도. 잔여 197세대로 이번 물량의 최다 타입, 전면 4베이에 드레스룸과 팬트리 구성 (사이버 견본주택)
55A 평면도. 방 2개에 드레스룸, 잔여 101세대 (사이버 견본주택)
단지 배치도. 분양 8개동과 6년 공공임대 3개동(101, 109, 110동), 타입별 동 위치와 세대수 (사이버 견본주택)

주력인 59A는 전용 59.96에 전면 4베이입니다. 침실 3개가 다 전면에 붙고 드레스룸과 팬트리, 다용도실까지 넣은 요즘 평면이라 도면 자체의 흠은 없습니다. 55A는 방 2개짜리 3베이로 1인, 2인 가구용 체급입니다. 발코니 확장은 전 세대 의무 시공이라 확장비 508만원에서 757만원이 사실상 가격표의 일부입니다.

같은 이름의 타입도 갈래가 있습니다. 55A와 55A-1, 59A와 59A-1은 벽체 두께와 일부 실 면적이 다르고, 동 위치와 최고층수도 다릅니다. A-1 두 타입은 최고 10층짜리 저층동(111동 쪽)에만 있습니다. 계약 전에 어느 동의 어느 타입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실물을 볼 수 있는 건 59A 하나뿐입니다. 주택전시관에 견본주택이 59A만 설치돼 있고, 나머지 여섯 타입은 사이버 견본주택(cjb1.co.kr)과 팸플릿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못 보고 계약한 것에 대한 이의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공고문에 못박혀 있습니다.

옵션에는 시간 제약이 붙었습니다. 골조가 끝난 층은 시스템에어컨을 넣을 수 없는데, 공고일 기준으로 105동과 106동은 전 층이 선택 불가이고 나머지 동도 17층에서 20층 위만 가능합니다. 공사가 올라갈수록 이 선이 내려오니, 에어컨을 원한다면 계약을 미룰수록 불리합니다.

분양가 및 세대수

59A 층별 분양가 (잔여 197세대)1층 3.092억 / 2층 3.125억 / 3층 3.191억 / 4층 3.257억 / 5층 이상 3.289억
55A 층별 분양가 (잔여 101세대)1층 2.886억 / 2층 2.917억 / 3층 2.978억 / 4층 3.039억 / 5층 이상 3.070억
발코니 확장 (전세대 의무)55형 593만에서 757만, 59형 508만에서 668만 (계약 시 76만에서 114만, 잔금 입주 시)
납부 구조계약금 1,000만 정액 (7.23부터), 중도금 없음, 잔금 입주 시 (59A 기준층 현금 2.53억 + 기금융자 6,600만)
잔금 선납할인연 5% (기금융자 제외), 연체이율 연 7.5%

층별 5단 가격표입니다. 59A가 1층 3.092억에서 5층 이상 3.289억, 55A가 1층 2.886억에서 5층 이상 3.070억입니다. 5층 위로는 다 같은 값이라, 같은 돈이면 고층을 고를 수 있는 선착순 동호지정의 이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실부담은 확장을 얹어야 나옵니다. 59A 기준층이 3.289억에 확장 610만원, 합계 3.35억입니다. 55A 기준층은 3.070억에 593만원, 3.13억입니다. 이 두 숫자가 이 글의 기준값입니다.

납부 구조는 이번 달 줍줍 시장에서 가장 가볍습니다. 계약금 1,000만원을 내면 입주하는 2028년 3월까지 낼 돈이 없습니다. 중도금 회차 자체가 없습니다. 59A 기준층이면 잔금 때 현금 2.53억에 주택도시기금 융자 6,600만원이 붙는 구조입니다.

잔금을 미리 내면 연 5%로 할인해 주고, 늦으면 연 7.5% 연체료가 붙습니다. 해약하면 위약금이 계약금에 선택품목 가격의 10%까지 얹혀 나갑니다. 1,000만원이라 가볍게 걸어 보는 계약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입지조건

지북동은 청주 도심 남동쪽, 동남지구와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공식 입지도 기준으로 상당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고, 원봉공원과 한숲공원, 동남지구의 학원가와 생활 인프라를 길 건너 그대로 씁니다. 3순환로와 백운터널이 가까워 차량 동선도 나쁘지 않습니다.

지구의 성격은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여기는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입니다. B1블록 안에서도 3개동 383세대가 6년 임대이고, 지구의 다른 블록들도 임대 중심으로 채워집니다. 분양 아파트로만 채워진 동남지구와는 세대 구성의 결이 다릅니다.

체급의 한계도 있습니다. 전용 60㎡ 이하만 1,140세대입니다. 청주에서 중소형 수요의 몸통은 국평으로 가는 갈아타기 전 단계라, 이 단지의 손님층은 처음부터 좁게 설계돼 있습니다.

호재

호재란에 새로 적을 재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동남지구의 학교와 상권, 공원은 미래가 아니라 이미 실거래에 들어가 있는 현재 가치입니다.

오히려 반대쪽 숫자가 이 글의 재료입니다. 8개월 동안 계약 109건이라는 성적, 그리고 계약금을 15%에서 1,000만원으로 내려야 했던 사정입니다. 시장의 답은 공고문 안에 이미 적혀 있습니다.

비교단지

위쪽 잣대는 도보권입니다. 동남지구 호반써밋 브룩사이드(2023년식, 1,215세대)의 84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57건, 중위 4.80억입니다. 이달에도 4.70억(17층)에서 5.10억(18층)이 찍혔습니다. 84 잣대라 직접 비교는 아니지만, 이 생활권 신축의 천장이 어디인지 보여 줍니다.

체급을 맞춘 비교선은 청주센트럴자이(2018년식, 1,500세대, 방서동)입니다. 59가 12개월 20건, 3.20억에서 3.81억에 중위 3.56억입니다. 최근 석 달은 3.20억(2층)에서 3.58억(4층)입니다. 이번 59A 실부담 3.35억은 이 분포의 몸통, 8년 차 대장 브랜드의 거래대와 같은 줄입니다.

아래쪽 좌표도 있습니다. 용암동의 서희스타힐스(2018년식)는 59가 12개월 32건에 중위 2.56억, 2.36억에서 2.70억입니다. 단지 체급과 브랜드가 다르다는 걸 감안해도, 같은 생활권에서 59를 2억대 중반에 사는 경로가 있다는 사실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호반써밋 브룩사이드 84 (2023, 1,215세대, 동남지구 도보권)12개월 57건, 중위 4.80억 (최근 4.70억에서 5.10억)
청주센트럴자이 59 (2018, 1,500세대, 방서동)12개월 20건, 중위 3.56억 (최근 3.20억에서 3.58억)
용암 서희스타힐스 59 (2018, 용암동)12개월 32건, 중위 2.56억 (2.36억에서 2.70억)
청주지북 B1 59A 실부담 (확장 포함)3.15억(1층)에서 3.35억(기준층)
청주지북 B1 55A 실부담 (확장 포함)2.95억(1층)에서 3.13억(기준층)

분석

위쪽 잣대로 재면 계산이 서는 듯 보입니다. 59A 기준층 실부담 3.35억은 센트럴자이 59 중위 3.56억보다 0.2억 아래입니다. 8년 차 구축의 오늘 가격보다 싸게 내년 후년의 신축을 받는 그림이니, 신축 프리미엄까지 치면 간격은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쪽 잣대로 재면 그림이 뒤집힙니다. 용암동 서희스타힐스 59의 2.56억과 견주면 이번 가격표는 0.8억 위입니다. 브랜드와 단지 규모의 값을 쳐 주더라도, 청주 상당구에서 59에 3억을 훌쩍 넘겨 쓰는 게 표준이냐는 질문이 남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시장의 답이 계약률 14%입니다. 계약금 15%라는 무거운 조건 탓도 있었겠지만, 좋은 가격이었다면 8개월 동안 109건에서 멈추지 않았을 겁니다. 이번 계약금 정액제는 가격 인하가 아니라 문턱 인하입니다. 가격표 자체는 한 푼도 안 움직였습니다.

비교단지청주센트럴자이 59 (2018년식, 1,500세대) / 용암 서희스타힐스 59 (2018년식)
비교가치센트럴자이 중위 3.56억 / 서희스타힐스 중위 2.56억
이번 실부담 (59A, 확장 포함)3.15억(1층)에서 3.35억(기준층)
안전마진판단 갈림 (대장 구축 대비 0.2억 아래, 같은 생활권 하단 대비 0.8억 위, 계약률 14%)
판단 갈림. 8년차 대장 59 실거래보다 0.2억 아래, 생활권 하단보다 0.8억 위. 8개월 계약률 14%가 시장의 답

청약전략

청약자격

자격 문턱은 사실상 없습니다. 계약일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되고 법인도 됩니다. 거주지역, 주택 소유, 소득과 자산, 통장, 과거 당첨을 전부 안 봅니다. 다주택자도, 이 단지 기계약자와 그 세대원도 또 계약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만 불가입니다.

숨은 조건 하나가 이 물량의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선착순 공급이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 제10호가 적용되고, 계약해서 분양권을 쥐어도 등기 전까지는 다른 청약에서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무주택 지위를 그대로 들고 2028년 입주까지 가는 경로입니다. 재당첨 제한도, 당첨자 관리도 없습니다.

절차는 현장 선착순입니다. 7월 23일 10시 전에 도착하면 동순위로 묶어 추첨으로 순번을 정하고, 10시 1분부터는 도착 순서입니다. 순번이 호명되면 그 자리에서 동호를 고르고, 서류를 내고, 안내받은 계좌로 계약금을 넣고, 당일 16시까지 계약서까지 써야 합니다. 하나라도 늦으면 그 동호지정은 무효입니다.

제한사항

규제지역비규제 (청주시)
분양가상한제적용 (공공택지)
전매 제한1년 (입주자 선정일 2025.12.17 기산, 2026.12.16 종료)
재당첨 제한없음 (당첨자 관리 미적용, 등기 시까지 무주택 유지)
거주 의무없음

전매제한 1년은 입주자로 선정된 날인 2025년 12월 17일부터 계산합니다. 올해 12월 16일이면 끝나니, 계약하고 다섯 달 뒤부터 분양권 상태로 팔 수 있는 셈입니다. 다만 마진이 서지 않는 분양권의 전매 자유는 출구이지 수익이 아닙니다.

공공주택 특별법의 안전판도 있습니다. 전매제한 기간 안에 생업상 사정으로 팔아야 하면 LH에 매입을 신청할 수 있고, LH는 낸 돈에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이자를 얹어 사 줍니다. 손실은 막아 주지만 수익도 없는, 말 그대로 원금 회수 장치입니다.

대출조건

대출 계획은 잔금 한 방에 다 몰립니다. 중도금이 없으니 계약 후 입주까지 낼 돈도, 일으킬 대출도 없습니다. 2028년 3월에 59A 기준층 기준으로 현금 2.53억과 발코니 잔금이 한꺼번에 돌아옵니다.

주택도시기금 융자 6,600만원이 잔금에 포함돼 있습니다. 저리 기금 대출이라 대환도 가능하고, 입주 때 일시상환하지 않으면 입주일부터 대환일까지 이자를 LH에 내는 구조입니다. 나머지는 그때의 주택담보대출과 자기 자금입니다.

1년 8개월 뒤의 금리와 심사를 오늘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비규제 기준 LTV 70%가 유지된다는 보장도, 지금의 금리가 그대로라는 보장도 없으니, 잔금 3.3억 전후를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지부터 계산하고 전시관에 가시기 바랍니다.

전략

서두를 이유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잔여가 648세대이고 두 달 반에 60호 나가는 속도였습니다. 계약금 정액제로 첫날 발길이 늘 수는 있어도, 원하는 동호가 당장 사라질 확률은 낮습니다. 7월 23일에 못 가면 다음 평일에 가면 됩니다. 이 게임의 희소자원은 물량이 아니라 내 잔금 능력입니다.

들어간다면 순서는 이렇습니다. 층별 단차가 0.2억이니 같은 값인 5층 이상에서 고르되, 확장 포함 총액이 가장 가벼운 55A 저층(1층 2.95억)과 59A 저층(1층 3.15억)이 아래 잣대와의 간격이 가장 좁은 호실입니다. 59A-1과 55A-1은 저층동이라 같은 타입명이어도 다른 물건으로 봐야 합니다.

용도는 실거주로 한정하는 게 정직합니다. 등기 전까지 무주택이 유지되니, 청주 실수요이면서 앞으로 더 큰 청약을 노리는 가구에는 계약금 1,000만원으로 신축 입주권을 잡아 두는 계산이 성립합니다. 시세차익을 노리는 자리는 아닙니다. 계약률 14%가 그 답을 먼저 냈습니다.

주의사항

이 공고는 청약홈에서 검색되지 않습니다. LH청약플러스(apply.lh.or.kr)의 분양주택 공고에서 확인해야 하고, 접수와 계약은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 주택전시관 현장에서만 됩니다. 잔여세대는 실시간으로 바뀌니 방문 전에 전시관(043-292-2221)에 유선으로 확인하는 게 헛걸음을 막는 길입니다.

이번 공고문에 없는 조건은 최초 공고(2025.11.21)와 추가 공고(2026.3.13, 4.30)를 준용합니다. 계약금 정액제 적용은 7월 23일부터이고, 그 전 계약은 기존 15% 기준입니다. 하루 차이로 계약금이 3,000만원 넘게 달라질 수 있으니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금은 현장 수납이 안 되고 당일 무통장입금이나 인터넷뱅킹으로 넣어야 합니다. 1일 이체한도를 미리 풀어 두시기 바랍니다. 해약 시 위약금은 계약금에 선택품목 가격의 10%까지입니다. 인지세는 LH와 절반씩 부담하되 계약자가 선납하고 잔금에서 차감받는 방식입니다.

결론

판정 실거주만

조건표만 보면 이번 달 줍줍에서 가장 가볍습니다. 계약금 1,000만원에 중도금 없음, 등기 전까지 무주택 유지, 상한제 가격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그 가격이 8년 차 대장 구축의 거래대와 같은 줄이고, 같은 생활권 아래 잣대보다는 0.8억 위입니다. 8개월 계약 109건이 우연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청주에 계속 살 실수요가 확장 포함 총액으로 계산이 서는 경우, 그리고 잔금 3.3억 전후를 스스로 마련할 수 있는 경우로 한정해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판정은 실거주만입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