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margin 무순위 줍줍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이천 중리지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임의공급 2차입니다.
9월 17일 1차 임의공급 30세대가 15건 접수, 0.50대1로 미달한 단지입니다. 이번 2차 20세대는 1차 30세대와 겹치지 않는 새 세대입니다. 동호가 한 세대도 같지 않아 계약 해지나 미계약으로 돌아온 물량으로 보입니다. 저희는 1차를 접수 뒤에야 기록 글로 다뤘는데, 2차는 접수 전에 정리합니다.
59A 1층 한 세대가 3.74억, 84형 19세대가 5.09억에서 5.56억입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통장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넣을 수 있습니다. 접수는 10월 8일 하루입니다.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518번지, 중리지구 B 3블록
접수 10.8 하루, 발표 10.14, 계약 10.15
중리지구는 이천 시내 생활권 서쪽, 증포동과 중리동 일대의 택지지구입니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0층 12개동 1,009세대입니다.
최초 공고가 2025년 12월 12일이었고 정규 청약은 791세대 모집에 509건, 평균 0.64대1에 그쳤습니다. 이후 미계약과 미분양이 쌓여 2026년 1월 말 무순위 198세대가 공고 2026910029로 나왔고, 2월 2일 접수에 44건이 들어와 154세대가 미달이었습니다. 이어 9월 1차 임의공급 30세대, 이번 2차 20세대까지 왔습니다.
잔여는 84A가 15세대로 가장 많고 84C 3세대, 59A와 84B가 각 1세대입니다. 59A는 110동 106호 1층 한 세대, 84B는 106동 306호입니다. 84A는 1층 2세대부터 10층 이상 6세대까지 층이 고루 섞여 있습니다.
물량 성격이 타입마다 다릅니다. 84A 15세대는 최초 공고 때부터 경쟁이 없었던 미분양분이라 계약해도 무주택 지위가 유지됩니다. 59A, 84B, 84C 5세대는 예비입주자까지 돌리고 남은 미계약분이라 계약하면 이후 청약에서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봅니다.





잔여 네 타입의 도면과 배치도를 전부 싣습니다. 84A가 물량 대부분이고 84B와 84C는 실 배열이 조금씩 다른 변형입니다.
배치도에서 보듯 단지 북쪽에 근린생활시설과 돌봄센터가, 가운데에 커뮤니티마당 두 곳이 들어갑니다. 배치도에 2026년 3월 개교 예정으로 표기된 중리초가 단지 길 건너입니다.

84A 안에서도 층에 따라 5.09억부터 5.47억까지 차이가 납니다. 10층 이상이 15세대 중 6세대라 최고가 쪽이 두텁습니다.
계약금과 중도금이 각 5%뿐이라 초기 부담은 가볍지만, 입주가 다음 달이라 잔금 90%가 바로 따라옵니다. 84A 10층 이상 기준으로 계약 뒤 한두 달 안에 4.92억을 치러야 하는 일정입니다. 발코니 확장은 전 타입 무상입니다.
중리지구는 이천 시내 생활권에 붙어 있어 증포동 상권과 학교를 같이 씁니다. 다만 경강선 이천역까지는 거리가 있어 역세권은 아닙니다.
이천은 부동산원 주간 조사에서 매매와 전세가 함께 눌리는 지역입니다. 비교 기준이 되는 신축 실거래 자체가 완만하게 내려가는 중이라는 점은 1차 때와 같습니다.
비교 기준은 같은 중리동의 2026년 준공 신축 두 단지입니다. 이천중리우미린어반퍼스트와 이천중리우미린트리쉐이드의 84형 실거래가 최근 12개월 17건이고 중위가 5.10억입니다.
59형은 중리동에 신축 거래가 없어 인근 증일동 힐스테이트이천역2단지 전용 60.95제곱미터로 대신합니다. 12개월 9건에 중위 3.85억이고 범위는 3층 3.62억에서 11층 4.10억입니다.
84A는 1층 2세대 5.09억만 중리동 신축 중위 5.10억보다 100만원 아래입니다. 4층 5.34억은 2,400만원, 5에서 9층 5.42억은 3,200만원, 10층 이상 5.47억은 3,700만원 위입니다.
84B 5.16억은 600만원 위, 84C는 2층 5.25억이 1,500만원 위고 10층 이상 5.56억은 4,600만원 위로 이번 물량의 최고가입니다.
59A 1층 3.74억은 증일동 비교 중위 3.85억보다 1,100만원 아래입니다. 다만 비교군의 3층 거래가 3.62억이라 저층끼리 놓으면 오히려 조금 비쌉니다.
정리하면 20세대 가운데 비교선 아래는 84A 1층 2세대와 59A 1층 1세대뿐이고, 나머지 17세대는 600만원에서 4,600만원 위입니다. 층별 가격표는 최초 공고 그대로이지만 2차에만 있는 층별가가 다섯 있습니다. 84A 4층 5.34억, 84B 3층 5.16억, 84C 2층 5.25억과 4층 5.42억, 10층 이상 5.56억입니다. 그래서 최고가는 1차의 5.50억에서 5.56억으로 올랐고, 84B 최저가는 5.24억에서 5.16억으로 내렸습니다.
임의공급이라 공고일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고 거주지 제한도 없습니다. 자녀를 키우거나 형제자매를 부양하는 세대주인 미성년자도 됩니다.
접수는 10월 8일 하루, 청약홈 PC나 모바일로만 받습니다. 1인 1건이고 2건 이상 넣으면 전부 무효입니다. 당일 17시 30분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상한제 택지라 전매제한이 최초 당첨자발표일 2025년 12월 31일부터 3년입니다. 당첨돼 계약하면 2028년 12월 31일까지 되팔 수 없습니다. 거주의무는 없어 전세를 놓는 것은 가능합니다.
타입별 무주택 간주 여부가 다르다는 점은 위에 적은 대로입니다. 무주택 지위를 지켜야 하는 분이 59A나 84B, 84C에 넣으면 계약 순간 유주택이 됩니다.
최고가 84C 5.56억으로 전 세대가 6억 미만이라 자금조달계획서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입주가 다음 달이라 중도금 대출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계약금과 중도금 10%를 내고 나면 잔금 90%를 입주지정일까지 치러야 하니, 사실상 두 달 안에 분양가 전액을 마련하는 일정입니다. 잔금 주택담보대출로 돌릴 수 있는지 본인 한도를 먼저 확인하고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최초 분양 때부터 84A형이 444세대 중 307세대 최종 미달이었던 단지입니다. 이번 2차 잔여도 84A가 15세대로 대부분입니다.
9월 17일 1차 임의공급은 30세대 모집에 15건, 0.50대1로 끝났습니다. 타입별로 보면 59A는 2세대에 6건이 들어와 3.00대1로 초과였고, 미달은 84A 23세대에 7건처럼 84형에서 났습니다. 2차 20세대는 1차 세대와 겹치지 않아, 1차 접수 결과를 이번 세대의 수요로 그대로 옮겨 읽을 수는 없습니다.
자료 청약홈 경쟁률 조회, 공고번호 2025000581, 모집공고일 2025-12-12
층별 가격표는 최초 공고 그대로라 비교선과의 거리도 거의 그대로입니다. 1차 결과는 타입마다 다릅니다. 59A는 3.00대1로 받아 줬고, 미달은 84형 이야기였습니다. 이 가격에서 84형이 안 팔린다는 평가는 있었지만 59A까지 같은 평가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담는다면 순서는 분명합니다. 84A 1층 5.09억 두 세대가 비교선과 같은 값이면서 무주택 지위까지 유지되는 조합이고, 59A 1층 3.74억은 중위보다는 아래지만 유주택 간주가 붙습니다.
중리동 생활권에 정착할 실수요라면 우미린 두 단지의 실제 매물과 이 단지 해당 층을 나란히 놓고 고르는 편이 순서입니다. 시세차익을 보고 들어갈 물건은 아닙니다.
입주가 2026년 11월 예정이라 잔금 90%가 계약 한두 달 뒤입니다. 자금 일정이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줄입니다.
전매제한이 2028년 12월 31일까지 남아 있어 그전에는 되팔 수 없습니다.
59A, 84B, 84C는 계약하면 이후 청약에서 유주택으로 간주됩니다.
접수는 10월 8일 하루뿐이고 당일 17시 30분 이후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층별 가격표가 최초 공고 그대로인 20세대가 새로 나왔습니다. 20세대 가운데 중리동 신축 중위 5.10억 아래는 84A 1층 5.09억 두 세대뿐이고, 나머지 84형은 600만원에서 4,600만원 위입니다. 59A 1층 3.74억은 증일동 신축 중위 3.85억보다 1,100만원 아래지만 저층 거래와 놓으면 본전권입니다. 이천은 매매가 눌리는 지역이고 1차 접수가 0.50대1로 끝난 이력까지 있으니 시세차익 계산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저는 패스 쪽입니다. 중리동에 정착할 실수요가 84A 1층을 노리는 경우만 예외로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