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margin 무순위 줍줍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남울산 노르웨이숲 조합원 취소분 2회차입니다.
울주군 온양읍의 지역주택조합 848세대에서 취소분 52세대가 나왔습니다. 이미 지어진 즉시입주 단지입니다.
자금 구조부터 특이합니다. 계약금 5%에 잔금 95%를 계약 후 30일 안에 냅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
접수 9.14, 입주 2026년 10월 즉시
온양읍은 울산 시내가 아니라 울주군 남쪽입니다. 온산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입니다.
2회차라는 사실이 정보입니다. 1회차는 30세대였는데 이번에는 52세대로 늘었습니다. 조합원 취소분이 더 나왔다는 뜻입니다.
즉시입주라 실물을 보고 계약할 수 있습니다. 대신 잔금 일정이 한 달이라 자금이 서 있어야 합니다.



취소분이 많은 세 타입의 도면을 싣습니다. 84B 5세대와 59B, 74B는 물량이 적어 생략했습니다.
동과 층 단위로 값이 공고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접수입니다.
취득세와 등기는 별도입니다.
온양읍은 울산 도심과 20킬로미터 넘게 떨어진 산업단지 배후입니다. 생활 인프라는 읍 단위입니다.
같은 울산이어도 남구와 울주군 외곽의 값 층은 다릅니다. 이 글의 비교 기준이 남구가 아니라 온양인 이유입니다.
온산산단의 고용이 이 동네 수요를 떠받칩니다. 그 수요를 바탕으로 3억대 신축 값이 이미 자리 잡았습니다.
비교 기준은 온양읍과 온산읍 일대의 84형 신축입니다. 최근 12개월 42건에 중위 3.49억입니다.
비교군은 울산 온양 서희스타힐스, e편한세상 울산 온양, 일동미라주입니다. 같은 생활권 신축들입니다.
59형은 같은 권역 신축이 49건에 중위 2.36억입니다.
계산은 이렇습니다.
84A 4.60억은 온양권 신축 중위 3.49억보다 1.11억 위입니다. 최고층 4.89억이면 1.40억 위입니다.
59A도 비슷합니다. 3.14억 최저층조차 온양권 59형 중위 2.36억보다 7,800만원 위입니다.
읍 단위 생활권에서 이 격차를 브랜드나 연식으로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2회차까지 온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해당지역이 울산 거주자이고 거주 기간 요건이 없습니다. 다만 정규 접수라 1순위는 청약통장 가입 6개월이 지나고 울산 85제곱미터 이하 예치금 250만원을 채워야 합니다. 2순위도 통장이 있어야 하고, 부산과 경남 거주자도 기타지역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조건은 가볍지만 자금 일정이 무겁습니다. 한 달 안에 4억대 잔금을 완납하는 구조라 대출 실행이 늦으면 계약금 5%가 위약금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즉시입주라 담보대출로 잔금을 치릅니다. 접수 전에 대출 심사를 걸어 두지 않으면 30일 일정이 빠듯합니다.
울산은 대출 규제가 가볍지만, 비교 기준 위 1.1억이라는 계산이 대출 이전의 문제입니다.
패스입니다. 온양 생활권 비교 기준으로 전 타입이 1억 안팎 위입니다.
온산산단 통근 실수요라면 3억대 초반에서 중반의 서희스타힐스와 e편한세상 실거래가 먼저입니다. 같은 생활권에 1억 싼 신축이 있습니다.
이 단지의 다음 수순은 할인 분양일 가능성이 큽니다. 즉시입주 미분양이 버틸수록 조합의 금융 비용이 쌓이기 때문입니다. 기다리는 쪽이 유리한 협상 구도입니다.
잔금 95%를 계약 후 30일 안에 냅니다. 자금 계획 없이 넣으면 계약을 지키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취소분이라 조합 관련 권리관계를 계약 전에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취득세와 등기 별도입니다.
읍 단위 생활권의 값 층을 넘어서는 분양가입니다. 84A 4.60억에서 4.89억은 온양 일대 84형 신축 실거래 중위 3.49억보다 1.1억에서 1.4억 위이고, 59형도 8천만원 가까이 위입니다. 같은 생활권에 1억 싼 신축 실거래가 있는데 잔금 95%를 30일 안에 내는 조건까지 얹혀 있습니다. 취소분이 2회차까지 나온 이력을 봐도 이 가격은 비쌉니다. 패스이고, 실수요라면 기존 신축이나 이 단지의 할인 국면을 기다리는 쪽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