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천역 더리브 조감도 (분양 자료)

APT margin 무순위 줍줍

6.29 줍줍! 오목천역 더리브 임의공급, 분양가 평면도 안전마진

APT margin, 2026.6.29 작성 (분양가 외부 확인, 실거래 국토부)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오목천역 더리브 임의공급을 봅니다. 경기 수원 권선구 오목천동, 수인분당선 오목천역 도보 250m에 들어선 단지로, 입주까지 다 팔리지 않은 잔여 약 8세대를 선착순으로 푸는 임의공급입니다.

이 단지는 2026년 2월에 이미 입주했습니다. 입주 시점까지 다 못 팔려 잔여가 임의공급으로 도는 것 자체가 시장의 한 신호입니다. 분양가와 같은 동 신축 실거래를 맞춰 보겠습니다.

청약개요

위치경기 수원 권선구 오목천동, 수인분당선 오목천역 도보 250m
구분임의공급 (선착순)
잔여약 8세대 (전용 84 단일, 총 201세대)
분양가84 평균 약 7.54억 (6.65억에서 8.22억)
입주2026년 2월 (입주 완료)
규제비규제, 전매 6개월, 거주의무 없음
접수2026.6.29

안전마진

분양가부터 봅니다. 전용 84 단일이고, 타입별로 84A 7.91억에서 84F 8.22억, 가장 낮은 호실이 6.65억입니다. 채당 평균이 약 7.54억입니다. 계약금 5%에 중도금 무이자입니다.

비교 기준은 같은 오목천동 신축입니다. 바로 옆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이 2023년 건축으로, 전용 84가 6.6억에서 6.9억에 거래됩니다. 권선구 신축 84도 대부분 6.0억에서 7.3억대입니다. 같은 역세권 신축이 6억대 후반이라는 뜻입니다.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 (2023)6.6억에서 6.9억
수원아이파크시티2단지 (2012)7.03억에서 7.30억
수원센트럴타운3단지 (2015)5.99억에서 6.29억
오목천역 더리브 84 분양가6.65억에서 8.22억
안전마진없음 (시세보다 높음)
안전마진 없음. 분양가가 같은 동 바로 옆 신축 역세권보다 0.8억에서 1.5억 높습니다.

입지

입지는 수인분당선 오목천역 도보 250m 초역세권입니다. 오목천역에서 수원역이 두 정거장이고, 수원역에는 GTX-C가 예정돼 있습니다. 봉담과천과 수원광명 고속도로 접근도 됩니다. 인근 델타플렉스 산업단지의 직주근접 수요가 있습니다.

단점은 가격입니다. 초역세권이라도 분양가가 같은 동 바로 옆 신축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보다 0.8억에서 1.5억 높습니다. 이미 입주한 단지인데 잔여가 임의공급으로 도는 것 자체가 시장이 이 분양가를 비싸게 봤다는 답입니다.

평면

오목천역 더리브 84A 평면도, 4베이 (분양 자료)

전용 84 단일이고 84A에서 84F까지 여섯 타입입니다. 84A와 84B는 타워형, 84E와 84F는 판상형으로 혼재되고 전 타입이 4베이입니다. 잔여 8세대라 남은 타입과 향이 제한적이니 선착순 계약 전 호실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미 입주한 단지라 동과 향, 조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발코니 확장비가 약 1,650만원 별도입니다.

전략

임의공급은 청약통장과 가점을 따지지 않는 선착순입니다. 비규제라 전매제한이 6개월이고 거주의무도 없습니다. 이미 입주한 단지라 등기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분양가가 같은 동 신축보다 0.8억 이상 높아 안전마진이 없습니다. 입주가 끝났는데 잔여가 남았다는 점이 그 부담을 보여 줍니다. 오목천역 초역세권 신축에 길게 실거주할 수요가 아니면 신중해야 합니다.

수인분당선 오목천역 도보 250m 초역세권은 분명한 강점입니다. 다만 전용 84 분양가가 6.65억에서 8.22억으로, 같은 동 바로 옆 신축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 6.6억에서 6.9억보다 0.8억에서 1.5억 높습니다. 안전마진이 없습니다. 이미 입주한 단지인데 잔여가 임의공급으로 도는 것이 그 답입니다. 오목천역 신축 실거주가 분명한 수요가 아니면 권하기 어렵습니다.

오늘도 APT margin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