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margin 청약 PRE-VIEW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공고 전 미리보기,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입니다. 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3기 신도시 부천대장지구 A-2블록에 짓는 공공분양 548세대입니다.
모집공고가 9월 30일, 청약접수가 10월 13일로 예고돼 있습니다. 분양가는 아직 없습니다. 이 글은 확인된 사실과 시세 좌표까지만 놓고, 공고가 뜨면 층별 가격표로 정식 분석을 올립니다.
미리 적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LH가 시행하는 공공분양은 접수처가 청약홈이 아니라 LH청약플러스인 사례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바로 옆 계양 A6 본청약이 지금 그렇습니다. 공고가 뜨는 날 접수처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사업 |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A-2블록 공공분양. 3기 신도시 |
| 시행과 시공 | LH, 남광토건 컨소시엄. 브랜드 하우스토리 |
| 규모 | 총548세대보도 기준 최고 15층 8개동, 공고에서 확인 |
| 평형 | 59A24259B12659C1474A5084A116 |
| 일정 | 공고 9.30 예고, 견본주택 10.3, 접수 10.13, 발표10.20계약 12.7에서 12.11, 보도 기준 |
| 입주 예정 | 2029년 6월, 보도 기준 |
| 분양가 | 미정.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
| 접수처 | 미확인청약홈과 LH청약플러스 양쪽 확인 필요 |
확인된 뼈대는 이렇습니다. 총 548세대에서 59형 세 개 타입이 382세대로 70%를 차지하고, 74형 50세대와 84형 116세대가 나머지입니다. 국민평형 84는 다섯 세대 중 하나 꼴이라 문이 좁습니다.
대장지구에서는 두 번째 아파트 분양입니다. 첫 물량이던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이 지난해 5월 A5와 A6블록에서 1,640가구를 냈는데, 46형과 55형만 공급하고도 4만 3천여 명이 몰렸습니다. 이번 물량은 그 지구에서 처음 나오는 59형과 84형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같은 브랜드의 직전 성적도 참고가 됩니다. 부천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신혼희망타운이 올해 7월 570가구 모집에 5,608건을 받아 평균 9.8대 1이었습니다. 부천의 5억대 공공분양 수요는 검증돼 있는 편입니다.

입지는 미래형입니다. 지구 안에 대장홍대선 대장역과 오정역이 예정돼 있고 개통 목표는 2031년입니다. GTX-B 부천종합운동장역이 2030년, S-BRT가 2026년 예정입니다. 전부 예정이라는 것이 오늘의 정직한 좌표이고, 입주 시점인 2029년에도 철도는 아직 공사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장의 생활권은 오정동과 원종동에 기댑니다. 서쪽으로 계양지구, 북쪽으로 김포공항과 마곡지구가 이웃이라 지구가 차오르면 서울 서남권 출퇴근 수요가 겹치는 자리입니다. 지구 주변으로 SK그린테크노캠퍼스 같은 산업시설 계획이 발표돼 있는데, 이 역시 완공 전의 재료입니다.
견본주택은 지구 밖 상동에 엽니다. 7호선 삼산체육관역 인근이라 현장과는 거리가 있으니, 단지 자리의 소음과 동선은 대장동 현장에서 따로 확인해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대장지구 자체에는 아직 입주 아파트가 없어 실거래 잣대가 없습니다. 좌표는 세 방향에서 옵니다. 같은 지구의 직전 분양가, 인접 3기 신도시의 본청약 확정가, 그리고 붙어 있는 오정 생활권의 구축 실거래입니다.
먼저 지구 안입니다. 작년 퍼스티움의 55형 평균이 5.02억에서 5.03억이었습니다. 평당 2,080만원 선이고, 이번 59형이 같은 평당가로 나오면 5억대 초중반이 됩니다.
인접 지구의 확정가는 더 새것입니다. 계양 A6 본청약 59형이 5.05억에서 5.37억으로 확정돼 10월 1일 접수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장과 계양은 지구 경계를 맞댄 사이라 이 값이 사실상의 이웃 가격표입니다. 계양 A6 정식 분석에 계산을 정리해 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실거래입니다. 지구와 붙은 오정동의 2006년식 오정휴먼시아3단지 59형이 최근 13개월 31건에 중위 4.70억입니다. 84형 잣대는 오정휴먼시아1단지가 중위 5.66억, 2단지가 5.98억이고, 생활권이 다른 여월동의 2010년식은 8억까지 갑니다.
|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55형 분양가, 같은 지구, 2025.5 | 평균5.02억에서 5.03억46형과 55형만 공급 |
| 인천계양 A6 본청약 59형 분양가, 인접 지구 | 5.05억에서5.37억10.1 접수, LH청약플러스 |
| 오정휴먼시아3단지 59형, 2006년식, 오정동 | 중위 4.70억, 31건 |
| 오정휴먼시아1단지 84형, 2006년식, 오정동 | 중위 5.66억,18건2단지는 5.98억, 13건 |
| 여월휴먼시아4단지 84형, 2010년식, 여월동 | 중위 8.00억,15건다른 생활권 참고값 |
| 하우스토리 디센트 분양가 | 미정 |
기준선은 둘입니다. 지구 직전 분양의 평당 2,080만원 선, 그리고 계양 A6의 59형 5.05억에서 5.37억입니다. 이번 59형이 5억 안팎에 나오면 그 두 좌표와 같은 줄이고, 5억대 중반을 넘기면 3기 신도시 상한제라는 이름값을 미리 받아 가는 가격이 됩니다.
인접 구축과의 간격도 함께 봐야 합니다. 오정동 구축 59형 실거래가 4.70억이라, 분양가가 5억대라면 오늘의 옆 동네 시세보다 위에서 출발하는 셈입니다. 그 간격을 메우는 것은 2029년의 새 아파트라는 조건과 전부 예정인 교통 재료입니다.
공공분양의 조건도 확정 전입니다. 거주의무와 전매제한, 59형 이하의 소득과 자산 요건이 어떻게 붙는지는 공고문에서만 확인됩니다. 보도에 나온 조건들도 공고 원문과 대조가 필요합니다.
자격의 뼈대는 공공분양 문법입니다. 무주택세대구성원에 청약통장 요건이 붙고, 59형 이하는 소득과 자산 요건이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인이 어느 트랙인지 공고 전에 정리해 두면 접수 주간에 허둥대지 않습니다.
통장 계산이 이번 가을의 숙제입니다. 계양 A6가 10월 1일, 이 단지가 10월 13일로 2주 간격입니다. 두 지구의 확정 분양가를 나란히 놓고 한 곳을 고르는 그림이 되는데, 계양은 가격표가 이미 나와 있으니 이 단지의 공고를 본 뒤에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일정 변수도 남아 있습니다. 공고 9월 30일과 접수 10월 13일은 예고이고, 공공분양 일정은 밀리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 글은 공고가 뜨면 확정 일정과 가격표로 정식 분석으로 교체합니다.
이 글은 모집공고 전 PRE-VIEW입니다. 분양가와 일정은 미정이며, 공고가 게시되면 정식 안전마진 분석으로 교체합니다. 실거래는 국토부, 사업 정보는 본문에 적은 보도 기준입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