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margin 줍줍 일자별 총정리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8월 10일 월요일 하루에 접수가 몰린 무순위 네 건입니다. 발표는 모두 8월 13일입니다.
네 건의 성격이 다 다릅니다. 하나는 준공 3년 차 단지의 마지막 여섯 세대이고, 하나는 두 달 전 공고에서 3분의 1 넘게 미계약된 여든여섯 세대입니다. 나머지 둘은 서울 물량입니다.
규모가 크다고 좋은 것도, 작다고 나쁜 것도 아닙니다. 각 물건의 잣대를 세워 계산만 보겠습니다.
네 건을 한 표에 놓습니다. 잣대는 전부 같은 동네 실거래이고, 마진은 기준층대 기준입니다.
| 단지 | 물량 | 실부담 | 비교가치 | 안전마진 | 판정 |
|---|---|---|---|---|---|
| 용현자이 크레스트 2차, 인천 미추홀 | 무순위 6세대 | 59형 3.25억 | 자체 실거래 4.80억 | +1.51억에서 1.56억 | 넣어라 |
| 같은 물건, 74형 | 74B와 74C | 3.90억 | 자체 실거래 5.59억 | +1.69억 | 넣어라 |
| 천안 아이파크 시티 1단지 2회차 | 무순위 86세대 | 기준층 5.45억 | 레이크타운 3차 5.12억 | 마이너스 0.33억 | 조건부 |
| 같은 물건, 2층 9세대 | 저층 | 5.07억 | 레이크타운 3차 5.12억 | +0.05억 | 참고 |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과 더 리치먼드 미아 2차는 이미 각 단지 글에서 계산을 마쳤습니다. 표에는 이번에 새로 셈한 두 건만 올렸습니다. 천안은 물량의 60퍼센트가 기준층대에 몰려 있어 추첨 결과에 따라 판단이 갈립니다.
| 물량 | 무순위 6세대, 59A 3, 59D 1, 74B 1, 74C 1 |
| 분양가 | 59A 3.245억에서 3.295억, 59D 3.187억, 74B 3.896억, 74C 3.914억 |
| 규제 | 비규제, 재당첨 제한 없음, 전매제한과 거주의무 모두 기산일 도과 |
| 단지 |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 17개동 2,277세대 / 판정 넣어라 |
2021년 4월 최초 공고 가격표가 그대로입니다. 그 사이 단지는 2023년 11월에 준공됐고 실거래가 쌓였습니다. 59형 여섯 건 중위가 4.80억, 74형 다섯 건 중위가 5.59억입니다.
걸리는 것은 자금 속도입니다. 계약금 20퍼센트를 계약 시 내고 중도금 없이 잔금 80퍼센트를 90일 안에 다 내야 합니다. 59A 기준이면 석 달 안에 2.086억입니다.

| 물량 | 무순위 86세대, 전용 84A 단일 |
| 분양가 | 2층 5.07억에서 20층 이상 5.50억 |
| 규제 | 비규제, 상한제 미적용, 전매제한과 거주의무와 재당첨 제한 모두 없음 |
| 단지 | 지하 2층 지상 24층에서 33층 11개동 1,126세대 / 판정 조건부 |
2026년 6월 26일 최초 공고에서 2회차 234세대 중 86세대가 미계약됐습니다. 두 달도 안 되어 무순위로 돌아온 물량입니다.
성성동 84형 실거래는 단지마다 갈립니다. 시티자이 4.57억, 레이크타운 2차 4.75억, 3차 5.12억, 레이크사이드 5.80억입니다. 기준층 5.45억에서 5.48억은 3차 위쪽이고, 2층 5.07억만 그 아래입니다.
중도금 1회에서 4회가 2026년 10월 23일 하루에 몰려 있습니다. 그날 공급금액의 40퍼센트를 내야 하니 자금 계획에서 먼저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서울 물량 두 건도 같은 날입니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과 더 리치먼드 미아는 앞선 회차에서 계산을 마쳐 두었습니다.
같은 날 접수인데 성격이 정반대입니다. 용현자이는 5년 묵은 가격표가 시간이 만들어 준 마진이고, 천안은 두 달 전 매긴 값이 동네 잣대를 넘어 미계약이 난 경우입니다.
옛 가격표가 붙은 물량은 조건을 먼저 보시는 편이 순서입니다. 용현자이는 잔금 90일, 천안은 중도금 40퍼센트가 하루에 몰린 구조가 각각의 관문입니다. 8월 하순은 광명 소하 파크타워 한 건이 지금까지 확인된 전부입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