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margin 줍줍 일자별 총정리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9월 11일 하루에 몰린 임의공급 세 건입니다.
공통점이 뚜렷합니다. 셋 다 무순위를 거치고 온 회차 누적 물량이고, 만 19세 이상이면 통장과 무관하게 넣는 접수입니다.
다른 점은 잣대입니다. 미아는 잴 자가 없고, 신월은 자가 세 갈래로 갈리고, 의정부는 자가 명확한데 값이 그 위에 있습니다.
| 물량 | 임의공급 31세대. 전부 49A |
| 분양가 | 7.75억에서8.02억4층에서 24층 |
| 실거래 잣대 | 미아동 59형 신축 중위8.20억최근 12개월 55건, 49형은 표본 없음 |
| 일정 | 접수 9.11 하루, 발표 9.16, 계약 9.18 |
| 전매제한 | 3년, 2026.5.18 기산 |
118세대 나홀로 주상복합에서 49A 31세대가 남았습니다. 6월 무순위 98세대의 다음 회차입니다.
미아동에는 최근 1년 49형 거래가 한 건도 없어 마진 숫자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방향은 적을 수 있습니다. 49A 최고 8.02억은 한 체급 위인 미아동 59형 신축 중위 8.20억과 사실상 같은 줄입니다. 작은 집이 큰 집의 중위값을 부르는 구조라 계산이 불리합니다.
전매제한 3년에 입주는 2028년 9월입니다. 6월의 배경과 단지 구조는 더 리치먼드 미아 개별 글에 있습니다.

| 물량 | 잔여 12세대. 45형 4, 53형 8 |
| 분양가 | 45형4.54억대53형5.05억에서 5.25억 |
| 실거래 잣대 | 체급 따라 4억에서 8.5억대로 갈림 |
| 일정 | 접수 9.11 하루 17시 30분까지 |
| 판정 | 잣대 부족 |
70세대 가로주택인데 대단지 신축과 나홀로 신축의 값 차이가 두 배 나는 동네에 서 있습니다. 어느 쪽 자로 재느냐에 따라 비싸기도 싸기도 한 드문 경우입니다.
11월 입주라 실물을 보고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물건의 가장 큰 미덕입니다. 세 갈래 잣대의 전말은 신월동 한양립스 개별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 물량 | 잔여 11세대. 84A 5, 84B 6 |
| 분양가 | 7.44억에서8.26억5회째 같은 값 |
| 실거래 잣대 | 의정부역권 84형 신축 중위5.80억최근 12개월 155건 |
| 일정 | 접수 9.11, 발표 9.16, 계약 9.18 |
| 판정 | 패스 |
5월부터 다섯 번째 공급인데 가격표가 한 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격차 1.6억이 넉 달째 그대로라는 뜻입니다.
타입에 따라 유주택 간주 여부가 갈리는 점만 유의하면 되는데, 그 전에 값의 문제가 남습니다. 회차별 이력은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4차 개별 글에 있습니다.
임의공급은 예비입주자 비율이 높아 당첨보다 계약이 관문입니다. 발표에서 계약까지 이틀뿐인 일정이 셋 다 같으니 자금 계획을 먼저 세워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리치먼드 미아는 전매제한 3년이 붙습니다. 통장이 들지 않는 접수라도 3년을 묶이는 결정이라는 점은 무겁게 볼 대목입니다.
저희 기준은 하나입니다. 실거래 잣대 위의 값은 조건이 아무리 가벼워도 계산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오늘 세 건 중 그 잣대를 통과한 물건은 없습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