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margin 줍줍 일자별 총정리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7월 29일 수요일에 접수되는 사후 무순위 세 건입니다. 창원 하나에 영종 둘인데, 공통점은 셋 다 준공이 끝나 당첨되면 바로 입주하는 물량이라는 점입니다.
차이는 가격표의 시점입니다. 한 곳은 4년 전 가격이 실거래 아래로 내려가 있고, 한 곳은 5년 전 상한제 가격이 아직 유효하고, 한 곳은 네 바퀴를 돌며 시세에 수렴했습니다. 아래에 단지별로 추립니다.
2022년 정규를 21.35대 1로 마감했던 단지의 취소분이 그때 가격으로 나왔습니다. 길 건너 센텀골드 저층 실거래와 비교하면 계산이 어렵지 않습니다. 관문은 하나, 잔금 90%가 계약 후 30일이라는 속도입니다.
층별 대조표는 하버팰리스 개별 글에 있습니다. 같은 주 같은 구에서 접수 중인 한신더휴 메가센텀과의 저울질도 그 글에 정리했습니다.

5년 전 상한제 가격표가 아직 실거래 아래에 있는 드문 경우입니다. 대신 잔금 90%를 60일 안에 맞춰야 하고 거주의무 3년이 붙어 있어, 자금이 준비된 실수요만 저울에 올릴 수 있습니다.
기금 대출 구조까지 포함한 계산은 한신더휴 2차 개별 글에 있습니다.

입주 후 네 번째 공고라는 사실에서 이 단지의 수요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자체 실거래에 수렴해 있어 밑질 것도 남길 것도 없는 자리고, 결국 영종 생활권 실거주 여부로 결정하면 됩니다.
호실별 옵션 승계액 차이는 대성베르힐 개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정규 접수(창원 한신더휴, 월계, 이천, 역북)는 오늘까지가 대부분이고, 다음 주부터는 8월 판이 열립니다. 상동역 롯데캐슬 공고가 7월 30일, 써밋 클라비온과 충정로 자이르네가 7월 31일 예정이라 뜨는 대로 정식 분석으로 교체합니다. 예습은 캘린더와 PRE-VIEW 글들에 있습니다.
준공 무순위는 즉시 입주가 장점이자 관문입니다. 잔금 일정이 30일에서 60일로 짧게 걸리는 게 보통이라, 당첨 후 대출 실행까지의 속도를 먼저 계산하고 접수하는 게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