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margin 줍줍 일자별 총정리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10월 6일에 접수가 걸린 다섯 건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서울 세 곳과 인천 한 곳, 경기 남양주 한 곳입니다. 충정로역자이르네는 84형 35세대가 무순위로,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불법행위재공급 1세대가, 신림스카이아파트는 스무 번째 무순위로 4세대가 나옵니다. 인천가정2 B2블록은 LH 공공분양 잔여 252세대, 오남역 서희스타힐스 여의재 1단지는 84형 12세대가 무순위로 돌아왔습니다.
다섯 건 모두 개별 글에서 셈을 끝낸 물건입니다. 이 글은 판정과 잣대만 하루 단위로 모아 놓은 지도입니다.

| 물량 | 총299세대일반분양 186세대 중 잔여 35세대. 84A2184B14 |
| 분양가 | 84A22.87억에서 24.33억84B21.26억에서 22.95억 |
| 실거래 잣대 | 서울역센트럴자이 84 중위22.50억84B 14세대 중 10세대 아래, 84A 21세대는 전부 위 |
| 일정 | 접수 10.6 하루, 발표 10.12, 계약 10.17 |
| 판정 | 조건부 |
8월 최초 청약에서 84A는 19.92대1로 마감됐는데 일반분양 33세대 가운데 21세대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경쟁률과 계약이 따로 움직인 사례입니다.
84A와 84B의 셈이 갈리는 이유와 대출 한도 구간은 개별 글에 있습니다.
| 물량 | 1세대. 084.9811C, 101동 402호, 4층 |
| 분양가 | 12.2202억 |
| 실거래 잣대 | 구의동 2021년식 e편한세상광진그랜드파크20.40억8.18억 아래, 2006년식 구축 현진에버빌 12.07억과는 0.15억 차이 |
| 일정 | 접수 10.6, 발표 10.12, 계약 10.23 |
| 판정 | 넣어라 |
최초 분양 때 이 타입 경쟁률이 617.04대1이었습니다. 불법 전매로 계약이 취소된 행정적 사유가 이 값을 다시 만든 것이지, 시장이 외면한 물건이 아닙니다.
이미 준공을 마쳐 계약과 동시에 잔금만 치르면 입주할 수 있습니다. 자격과 체급 차이는 개별 글에 적었습니다.

| 물량 | 308세대 중 잔여 252세대. 74A1884A 계열15484B 계열과 84C80 |
| 분양가 | 74A5.18억에서 5.51억84형5.84억에서 6.25억 |
| 실거래 잣대 | 가정동 84형 신축 중위 6.30억, 청라동 84형 신축7.58억전 층 아래지만 84B와 84C 80세대는 계약 이력 0건 |
| 일정 | 접수 10.6 10시에서10.7 17시발표10.8계약11.2에서 5 |
| 판정 | 조건부 |
값만 보면 전 타입이 동네 신축 아래인데, 84B 계열과 84C 80세대는 최초 공고 이후 다섯 달 넘게 단 한 세대도 계약되지 않았습니다. 가격 우위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물건입니다.
타입별로 갈리는 계약 이력은 개별 글에 정리했습니다.

| 물량 | 잔여 4세대. 35.71형138.34형156.45형2 |
| 분양가 | 35.71형4.50억38.34형4.50억56.45형5.99억 |
| 실거래 잣대 | 2026년식 봉천동 백상앨리츠 35에서 38형대4.20억에서 4.535억35.71형과 38.34형이 그보다 같거나 위 |
| 일정 | 접수10.6 하루발표10.12계약10.22에서 10.23 |
| 판정 | 실거주만 |
2021년 7월 최초 공고 뒤 지금이 스무 번째 무순위입니다. 지은 지 5년 넘은 소형 세대가 올해 갓 완공된 신축과 맞먹는 값으로 나온 셈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실거주 의무가 유예 없이 바로 걸립니다. 재당첨 제한과 전매 조건은 개별 글에 있습니다.

| 물량 | 잔여 12세대, 전부 84형 |
| 분양가 | 1층6.70억2층6.77억3층6.84억5층에서 15층6.98억26층 이상7.19억 |
| 실거래 잣대 | 진접읍 84형대 신축 중위4.58억전 층 2.12억에서 2.61억 위 |
| 일정 | 접수 10.6 하루, 발표 10.13, 계약 10.15 |
| 판정 | 패스 |
최초 청약 때 84형은 15세대 가운데 1순위 일반공급 9세대에 12건이 접수돼 1.33대1로 유일하게 순위 안에서 마감됐습니다. 그런데도 15세대 중 12세대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남읍 자체 중위와 비교해도 결과는 같은 방향입니다. 생활권별 잣대 차이는 개별 글에서 다뤘습니다.
넣어라 판정이 한 건, 조건부가 두 건, 실거주만과 패스가 한 건씩입니다. 넣어라인 강변역 한 세대만 동네 잣대보다 큰 폭으로 아래이고, 나머지 네 건은 잣대와 값이 겹치거나 위에 있습니다.
가격이 쌀수록 자격이나 계약 이력 같은 변수가 함께 따라붙습니다. 가정2 B2는 값은 아래인데 80세대가 계약 이력이 없고, 신림은 값이 같아도 토지거래허가 의무가 바로 걸립니다.
9월 28일과 29일, 그 앞의 10월 2일까지 이어온 접수 러시가 10월 6일에 다시 몰립니다. 한 건뿐이었던 10월 2일은 10.2 총정리에 있습니다.
값이 동네 실거래 위에 있으면 자격이 가벼워도 계산은 서지 않는다는 것이 저희 기준입니다.
여기까지가 오늘의 계산입니다. APT mar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