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T margin 무순위 줍줍
부산 북구 구포동, 무순위(사후), 입주 공고 확인
무순위(사후)
안녕하세요, APT margin입니다. 오늘은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무순위 청약(사후) 리뷰를 진행합니다. 분양가, 잔여세대, 입지, 자격, 그리고 안전마진을 하나씩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부산 북구 구포동의 단지입니다. 정당계약 뒤 남은 잔여세대를 푸는 무순위 사후 접수입니다. 전용 74 한 평형으로 31세대가 나왔습니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습니다. 공고일 기준 부산, 울산, 경남에 사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넣을 수 있습니다. 100퍼센트 추첨이고, 계약금이 1,000만원으로 가벼우며 중도금이 무이자입니다.
다만 데이터에 솔직히 단서를 답니다. 이 단지의 안전마진은 인근 신축 시세를 호가와 블로그 기준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국토부 실거래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실거래로 검증 못 한 마진은 방향만 봅니다). 그 전제로 읽어 주십시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전용 74 분양가가 6.72억에서 6.87억인데, 인근 신축 84 시세대가 그보다 낮게 잡힙니다. 면적 대비 분양가가 비싼 편이라 안전마진은 마이너스로 추정됩니다. 자격과 자금이 맞고 구포 신축에 실거주할 분이라면 검토할 자리이지, 차익을 노리는 자리는 아닙니다.
단지부터 봅니다. 부산 북구 구포동에 들어서는 두산건설 시공 단지입니다. 구포는 낙동강을 낀 부산 서부의 구도심으로, 길과 상권이 이미 깔린 생활권입니다. 이번 물량은 정당계약 뒤 남은 잔여세대를 무순위로 푸는 사후 접수입니다.
잔여는 전용 74 한 평형으로 31세대입니다. 74A가 16세대, 74B가 15세대입니다. 74는 보통 방 세 개 구성으로 신혼이나 어린 자녀를 둔 3인에서 4인 가구에 맞는 크기입니다. 사후 접수라 가점이나 통장 순위를 따지지 않고 100퍼센트 추첨입니다.
계약 조건은 가볍습니다. 계약금이 1,000만원이고 중도금이 무이자입니다. 초기 진입 부담이 작다는 뜻입니다. 다만 계약금이 가볍다는 건 미분양 잔여를 빨리 소화하려는 조건이기도 합니다. 가벼운 계약금만 보고 들어갔다가 잔금에서 막히지 않도록 자금 계획을 끝까지 봐야 합니다.
규제는 가볍습니다. 부산 북구는 비규제라 거주의무가 없고 전매 부담도 작습니다. 다만 무순위 사후 접수는 일정이 빠르게 돌아갑니다. 당첨되면 곧바로 계약으로 이어지니, 자격과 자금을 미리 준비해 두셔야 합니다.
이번 잔여는 전용 74A와 74B입니다. 74는 84보다 총액 부담이 가벼우면서 방 세 개를 유지하는 평형입니다. 분양가가 전반적으로 오른 요즘, 84의 대안으로 74를 찾는 실수요가 늘었습니다.
다만 향과 층은 고를 수 없습니다. 사후 접수라 남은 호실이 배정됩니다. 같은 74라도 저층과 고층, 향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남은 31세대가 어떤 동, 어떤 향인지 공고문에서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평면도 자료는 별도로 확보하지 못해 이 글에는 싣지 않았습니다. 공식 자료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주택형 | 분양가 | 비고 |
|---|---|---|
| 전용 74A | 6.87억 | 잔여 16세대 |
| 전용 74B | 6.72억 | 잔여 15세대 |
입지를 봅니다. 단지는 구포역과 구명역 권역에 자리합니다. 구포역은 3호선과 경부선이 지나는 자리이고, 인근에 구명역도 있습니다. 부산 도시철도로 도심 접근이 가능한 권역입니다. 낙동강과 가깝고 구포 생활권의 상권과 학교가 이미 자리 잡혀 있습니다.
구도심 신축의 장점은 분명합니다. 사람이 오래 살아온 자리라 길과 상권, 교통이 다 깔려 있어 들어가는 날부터 생활이 됩니다. 다만 단점도 있습니다. 구포는 부산 서부의 구도심이라 신축 대단지가 드물고, 동래나 해운대 같은 부산 핵심지와는 시세대가 다릅니다. 부산 안에서도 어느 자리인지를 분명히 보고 들어가야 합니다.


구포역은 3호선과 경부선이 지나는 자리로 부산 도시철도 접근이 가능합니다. 낙동강과 가까운 구포 생활권의 신축이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다만 부산 핵심지가 아닌 서부 구도심이라, 호재보다 지금 깔린 생활권을 보고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전용 74 무순위 공급가는 6.72억에서 6.87억입니다. 비교는 인근 신축으로 보되, 솔직한 한계를 먼저 답니다. 구포 신축의 동일 평형 74 실거래를 국토부에서 직접 확보하지 못했고, 인근 신축 84의 시세 범위만 호가와 블로그 기준으로 잡혔습니다.
그 기준으로 보면 구포 리버파크반도유보라(2021년 입주) 전용 84가 약 5.67억에서 6.1억에 거론됩니다. 더 큰 84가 6억 안팎인데, 더 작은 74 분양가가 6.72억에서 6.87억이라는 건 면적 대비 분양가가 비싸다는 뜻입니다.
다시 강조합니다. 이 시세는 국토부 실거래로 검증한 값이 아니라 호가와 블로그 기준입니다. 방향은 분명하지만 정확한 금액은 국토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진을 숫자로 못 박지 않고 방향으로만 보는 이유입니다.
| 비교 단지 (인근 같은 평형 실거래) | 실거래 |
|---|---|
| 구포 리버파크반도유보라(2021, 전용 84) | 5.90억 |
|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무순위 전용 74 | 6.72억에서 6.87억 |
무순위 74 6.72억에서 6.87억입니다. 인근 신축 84 시세가 6억 안팎으로 거론됩니다. 더 작은 74 분양가가 더 큰 84 시세보다 높습니다. 면적 대비로 보면 안전마진은 마이너스로 추정됩니다.
단서를 분명히 답니다. 첫째, 비교한 84 시세는 호가와 블로그 기준이라 국토부 실거래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둘째, 74와 84는 면적이 달라 직접 비교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가 아니라 방향만 봅니다. 방향은 분양가가 인근 시세 대비 비싸다는 쪽입니다.
정리하면 이 단지는 차익을 노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구포역 권역의 신축에 실거주할 수요, 계약금 1,000만원과 중도금 무이자라는 가벼운 조건이 맞는 수요에게 의미가 있습니다. 들어가더라도 인근 동일 평형 실거래를 직접 확인하고 자금 계획을 보수적으로 잡으셔야 합니다.
| 규제지역 | 비규제 (부산 북구) |
|---|---|
| 전매제한 | 공고 확인 |
| 재당첨제한 | 없음 |
| 거주의무 | 없음 |
| 분양가상한제 | 미적용 |
| 계약금 | 1,000만원 (정액) |
|---|---|
| 중도금 | 무이자 |
| 참고 | 비규제 지방, 시세 대비 비싸 담보 평가 보수적 가정 권장 |
자격은 부산, 울산, 경남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입니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고 100퍼센트 추첨입니다. 부울경 권역으로 범위가 넓어 수요가 몰릴 수 있습니다.
대출은 비규제 지방 기준입니다. 다만 시세 대비 분양가가 비싼 편이라 담보 평가가 분양가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계약금 1,000만원이 가볍다고 자금을 느슨하게 잡으면 잔금에서 막힙니다. 자기 자금 비중을 보수적으로 잡아야 합니다.
전략은 분명합니다. 실거주로 구포 신축을 잡을 분이라면, 인근 동일 평형 74 실거래를 국토부에서 직접 확인하고, 그 시세와 분양가 6.72억에서 6.87억을 비교해 보십시오. 차익을 노린다면 권하지 않습니다. 무순위 사후라 당첨되면 계약이 빠르게 돌아가니 자금을 미리 준비해 두셔야 합니다.
오늘도 APT margin이었습니다.